JEPI와 VOO, 20년 적립식 투자의 상반된 전략
Jump to 0:13박대리와 황과장은 각각 JEPI와 VOO에 20년간 매달 100만 원씩 적립식 투자를 진행하는 가상 시뮬레이션을 시작했다. 박대리는 매달 배당을 받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추구하는 고배당 ETF인 JEPI를 선택했고, 황과장은 시장 전체의 성장을 그대로 따라가는 지수 추종 ETF인 VOO를 선택했다. "한 푼도 없는 통장에서 시작해 매달 100만 원씩을 떼어 20년 동안 시장에 넣기로 한 것이다." 이 두 가지 상반된 투자 전략이 20년 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비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