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미네이션과 첫 광고 계약 확정…11월 라이브 커머스
평소 자주 이용하며 선물까지 했던 미네이션 브랜드와 첫 광고 계약을 맺었다.
광고는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저녁 6시에 라이브 커머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스태프장과 함께 합동 방송으로 진행되며, 방송 당일 메뉴 할인 및 추첨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광고 당일 메뉴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스태프장과 신중히 고른 메뉴 세 가지가 홍보될 예정이다.
연홍차가 미네이션과의 첫 광고 계약을 시작으로 포켓몬 사파이어 RTA 신기록 달성, 그리고 향후 협동 게임 및 시청자 참여 콘텐츠를 예고하며 방송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평소 자주 이용하며 선물까지 했던 미네이션 브랜드와 첫 광고 계약을 맺었다.
광고는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저녁 6시에 라이브 커머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스태프장과 함께 합동 방송으로 진행되며, 방송 당일 메뉴 할인 및 추첨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광고 당일 메뉴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스태프장과 신중히 고른 메뉴 세 가지가 홍보될 예정이다.
스태프장과 해물칼국수 식사 일정이 잡혀 있어 다음 주 금요일은 방송을 통째로 쉴지 고민하고 있다.
현재 스태프장과 해물칼국수를 먹는 일정이 잡혀 있어, 이와 관련해 휴방을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기존 400g 용량은 양이 다소 부족해 다다음 달부터는 1kg 대용량을 구매해 섭취할 예정이다.
미네이션 연어장 1kg 시켜 버릴 거야. 당장 1kg 시켜 가지고 맨날 그거 먹을 거야, 나.
과거 즐겨 찾던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이 최근 매워진 느낌을 받아 농심으로 브랜드를 바꿨다.
특히 농심 멸치칼국수의 깊은 맛에 매료돼 현재는 해당 제품을 즐겨 먹는 중이다.
연홍차는 초등학교 시절 친구 얼굴에 물풀을 발라주다 자신의 손이 친구 얼굴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회상했다.
결국 화장실 호스로 물을 뿌려 겨우 떼어냈으며, 이 일로 선생님께 크게 혼이 났던 일화를 공유했다.
제 손에 진짜 정성스럽게 물풀을 바르는 거예요. 근데 그게 친구 얼굴에 풀이 붙은 거야. 제 손이 달라붙은 거예요. 이게 안 떼지는 거야.
초등 5학년 2학기와 6학년 당시 한국에 머물며 남자아이들에게 '돼지코'라고 놀림을 받았던 일화를 떠올렸다.
하지만 중학생 때 코를 다쳐 수술한 뒤 외모가 변하자 놀리던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졌고, 이후 코 수술 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며 소문이 퍼졌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중학생 시절 처음 고백을 받았으나, 당시 여자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았던 탓에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
영어와 수학 학원 사이를 이동하던 중 남자아이가 간식을 주며 고백했던 기억은 여전히 당황스럽고 미안한 감정으로 남아 있다.
당시 자신의 코 수술 사실이 소문으로 다 퍼져 있었던 상황도 함께 회상했다.
팬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행동은 자신이 받은 사랑만큼 보답하고 싶다는 방송 철학에서 비롯됐다.
기부를 할 때 겸손하게 대처하는 이들의 방식에 공감하며, 과분한 사랑을 주는 팬들에게 베푸는 것은 방송인으로서의 미덕이다.
스팸 계정의 해킹 유도 URL 및 불법 파일 배포를 막고자 특정 채널을 제외한 게시물 업로드를 제한했다. 링크 활용은 루넬리움 게시판으로만 한정한다.
이에 따라 특정 채널을 제외하고는 링크와 파일 업로드를 금지하는 정책을 도입했으며, 링크 사용 시에는 '루넬리움' 게시판만 이용하도록 제한했다.
디스코드 관리자 메뉴를 활용해 경고와 자료를 정리하며 운영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연홍차는 과거 블랙 기업 재직 시절 야근 후 자신을 위로해 주었던 미정국수를 추억했다.
매일 저녁 9시에 퇴근하고 역으로 가는 길에 미정국수에 들러 멸치국수 한 그릇과 명란 마요 주먹밥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던 추억을 공유했다.
스태프를 방송 화면에 배치해 함께 시청하는 콘텐츠를 구상 중이며, 오늘 안에 포켓몬 사파이어를 클리어하지 못하면 퇴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방송 화면에 스태프의 반응을 띄워두는 방식의 삼국지 콘텐츠를 도입했다.
오늘은 이거 깰 때까지 퇴근 못 합니다. 스태프짱이 우는 얼굴로 언니 언제 와 보고 싶어? 해도 안 끝납니다.
게임 전 시청자와 진행하는 저스트 채팅은 콘텐츠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요소다.
본인 역시 게임에 앞서 저스트 채팅으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한다.
좋아하던 중국 드라마 주연 배우가 불륜 사건 이후 은퇴하며 이미지가 급락한 사례가 있다.
이에 자신은 절대 불륜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시청자들에게 다짐했다.
연홍차는 포켓몬 사파이어 버전을 선택한 주된 이유로 카이오가의 압도적인 성능을 꼽았다.
명상과 냉동빔, 파도타기, 번개를 구사하는 카이오가는 모든 상황을 해결하며 그란돈보다 효율적이다.
3세대 포켓몬 특유의 도트 그래픽은 레트로 감성을 완성한 최고의 요소다.
4세대 당시 체력이 부족했던 핫삼에게 노력치를 부여해 V 개체값 수준으로 보강한 적이 있다.
당시 핫삼은 날개쉬기 기술로 내구력을 보완했다.
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에서는 스타팅 포켓몬 세 마리의 이로치 여부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로치 리아코가 나왔을 때 일부러 브케인을 골라 라이벌에게 이로치 리아코를 넘겨주려 했으나, 라이벌이 이로치를 가져가지 않아 실패했던 일화를 공유했다.
닌텐도 스위치 2 게임칩을 빌려줬다가 상대 기기가 먹통이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중고칩 사용 시 데이터 추출 등 불법 공유를 방지하는 장치나 오작동 가능성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마스터볼로 토중몬을 포획한 뒤 진화시키면 해당 아이템이 복사되는 현상이 확인됐다.
해당 방법은 과거 이로치 포켓몬 수집가들 사이에서 널리 활용된 바 있다.
포켓몬 사파이어 게임 진행 중 제시행(셀렉트, 스타트, A, B) 입력이 작동하지 않아 연홍차가 오류를 확인했다.
검색을 통해 방법을 재확인했으나 여전히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연홍차는 패치 프로그램의 버그인 것 같다고 추측했으며, 재실행 후 정상 작동했다.
셀렉트 스타트 A B라는데 왜 안 되지? 에, 안 되네요. 고장난듯. 다 인식되는데. 이게 패치 프로그램이 뭔가 꼬였나 보다 그러면. 잠시만요. 제 실행 좀 하겠습니다. 패치 프로그램 버그인 거 같아.
두 번치기로 상대 포켓몬을 빠르게 제압할 수 있어 별도의 도핑은 불필요하다.
이 기술은 별도의 도핑 아이템 없이도 충분히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한다.
늪장이 등의 상대 포켓몬을 '두 번 치기'로 빠르게 제압하는 효율적인 모습을 보였다.
연홍차는 게임 플레이 중 가방에서 마하 자전거를 등록하고 셀렉트 버튼을 눌러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하 자전거를 등록한 후에는 원래 이렇게 느렸는지 묻거나 포켓몬 센터로 이동하는 등 게임 진행 과정을 이어갔다.
무장조를 까다롭게 사용하는 성호를 공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복충 열매를 챙기며 이동하는 과정에서 아저씨에게 인사를 건네거나 강철 타입 포켓몬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연홍차는 이제 쪼기는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이를 버리기로 결정했다.
쪼기는 약한 포켓몬의 기술이므로 강력한 상대에게는 비밀의 힘을 활용하는 편이 낫다.
이름 언어 설정에 따라 포켓몬 홈 연동 시 한글 이름 포켓몬이 튕겨 나가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현재 비공식 패치가 적용된 4세대 버전과의 연동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연홍차는 포켓몬 뱅크가 끝나면 전국도감 데이터를 어떻게 옮겨야 할지 고민을 표했다.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는 명작으로 평가받으며 데이터 이전을 위해 자동 매크로 도입 등이 검토됐다.
아버지의 게킹은 종족치가 600을 상회하여 망나뇽보다 강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움직일 수 있었으면 더 강력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게킹의 하품 공격에 당황하며 잠깨는 약이 없음을 확인했다. 잠들게 되는 상황을 대비해 회복 아이템을 사용하며 버티는 방식을 취했다.
게킹의 특성으로 다음 턴 행동 불가라는 약점이 있음을 확인하고, 벌크업을 쌓아 강력해진 상태로 공략했다.
급소 공격이 터질 경우 포켓몬이 즉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체력 회복에 신경 쓰며 예측 불가능한 변수에 대해 경계했다.
연홍차는 공중날기와 괴력을 겸비한 토로피우스의 활용 가치를 눈여겨봤다.
연홍차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히오스)이 '고급 레스토랑'으로 불렸던 과거를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오버워치 출시 당시 유저들이 이를 고급 시계라 부르던 게임 커뮤니티의 별명 문화가 회자됐다.
포켓몬을 여섯 마리 모두 소지해야 이로치를 뽑을 수 있어 획득 과정이 매우 번거롭다. 구조적 제약 탓에 원하는 개체를 얻기가 까다로운 편이다.
원하는 이로치 포켓몬을 확보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예상치 못한 치르타리스의 지진에 파티가 전멸 위기에 몰렸으나 벌크업으로 데미지를 누적시켜 돌파구를 찾았다. 벌크업으로 데미지를 누적시켜 대응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출연자는 지진을 사용하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당혹감을 표했고, 벌크업 전략 등을 고려하며 대응했다.
지진 쓰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 지진을 쓰는구나. 우와 끔찍한데요. 벌크업 두 개 써야지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큰일 났어. 처음부터 가야 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배틀 도중 번치코로의 극적인 진화가 이루어지며 불리하던 판도가 단숨에 뒤집혔다.
진화 타이밍이 훌륭하여 배틀의 판도가 바뀌었으며, 출연자는 진화의 멋진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구름이 떠다니거나 물에 발자국이 남는 등 3세대 포켓몬 게임은 고유의 감성을 갖췄다.
특히 도트 그래픽으로 묘사된 캐릭터 디자인의 세밀한 표현력을 '변태 같다'고 칭찬하며 개발진의 기술력에 경의를 표했다.
무릎과 앉았을 때 불룩 튀어나오는 다리 근육의 표현 등 개발진의 세밀한 도트 작업 수준에 대해 극찬했다.
5세대 스타킹이 진짜 미쳤어요. 다리가 여기는 얇고 여기가 쪼그려 앉으면 이렇게 불룩 튀어나오잖아요. 이게 구현이 돼 있다는 게 참 무릎도 있어. 정말 도트 잘 찍었어요.
해당 열매는 배틀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등 리메이크 버전은 원작 루비·사파이어보다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7세대는 선택하는 스타팅 포켓몬에 따라 게임 난이도의 편차가 상당하다.
이전 구간에서의 실수들과 대비되는 능숙한 플레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의문을 제기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뭐지? 왜 갑자기 똑똑해진 거 같지? 누가 연차한테 지금 학습 장치 씌웠냐?
이 소문의 사실 여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며, 출연자는 과거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하며 다음 화제로 전환했다.
상대방이 에스퍼 타입 기술로 버티는 상황에서 파도타기를 사용해 대응한다.
이 3세대의 파도타기는 상대방한테만 공격이 간다는 거. 상대방한테만 공격이 가서 레벨이 아무리 42라고 한들이 녀석들을 이길 수 없어요.
전투 중 상대 포켓몬이 최면술을 연속으로 적중시키자, 연홍차는 100%에 달하는 확률에 의문을 제기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예상치 못한 기술 성공으로 전투가 길어지자 '나 이런 건 처음이야.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 처음이야'라며 답답함을 표했다.
실수를 인지하고 경로를 수정한 후 퍼즐을 성공적으로 풀어냈다.
에헤이 조졌네 이거. 씨. 헤이 조졌네. 이렇게 밀고 이렇게 밀고 이렇게 밀고 여기까지 괜찮아요. 좋아요. 잘했어요.
연홍차는 하이드로펌프보다 파도타기를 선호한다. 개굴닌자의 하이드로펌프보다 이번 배틀 상황에는 파도타기가 적합하다.
연홍차는 과거 좋아하던 성우 아오키 시키가 남성임을 알게 된 후 '아이고 잘못했다. 진짜 좋아했었는데. 배틀의 디테일이 부족해지면서 팬심도 다소 식었다. 본인만의 확고한 취향 기준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그라돈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포켓몬이다. 그라돈보다 가이오가가 훨씬 강력하다.
3세대 그란돈은 빌드업 기술을 갖췄으나 특수와 물리 공격이 명확히 구분되어 상성 효율은 떨어진다. 스토리 진행에는 모든 개체를 제압할 수 있는 가이오가가 가장 적합하다.
또한 충분한 회복약을 구매하여 체력 관리를 병행했다. 파도타기와 번개를 조합하여 적 포켓몬을 제압했다.
제약 플레이예요. 자, 두 개만 하면 충분합니다. 두 개만 하면은 뭐 다 이길 수 있다는 거.
처음 할 때는 6시간 이상 걸렸지만 하는 법을 터득하며 기록이 단축됐다.
3세대 포켓몬 게임에 대해 '제가 할 수 있는 최대 스피드가 이거인 거 같아요. 전체 플레이에는 4시간가량이 소요된다. 4세대까지 확장할 경우 예상 소요 시간은 5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난다.
연홍차는 이틀간의 휴식을 마치고 내일 방송을 재개한다. 내일 방송에서는 다크소울 보스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 중 언급된 남은 보스로 용, 인간형 보스, 무명왕 등이 있다.
구독자 전용 방송에서 스토리 게임을 같이 보는 것에 대해 좋다는 의견을 나눴다. 스토리 게임은 구독 방송에서 이어가되, 트리컬은 구체적인 계획 없이 추후 검토할 예정이다.
스태프가 만든 스케줄 템플릿을 활용해 방송 일정을 정리하고 있으며, 요일별로 휴방 여부와 방송 게임 일정을 상세히 구분해 관리하고 있다.
방송 중 금요일 점심 이동이 목요일 저녁 퇴근 후 이동과 비교해 하루를 같이 잘 수 있는지의 차이가 있다는 대화가 오갔다.
내일은 집에서 쉬면서 다크소울 게임을 진행할 계획이며, 보스 공략 등을 통해 게임을 빨리 끝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스타듀 밸리는 최근 콘텐츠 분량이 감소했다.
두 명부터 다섯 명까지 함께할 수 있는 게임인지 확인했으며, 단발성으로 하루 만에 끝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포코피아는 스태프의 일정 문제로 현재 개발 진척이 없는 상태다. 바랄라는 차주로 일정을 연기하며 강행군을 예고했다.
상대방이 쌈을 직접 싸서 입에 넣어주었다는 주장과 달리 연홍차는 이를 보쌈 형태의 납치라고 반박했다.
연홍차는 만약 상대방이 먼저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고 집으로 데려가지 않았으면 애매모호하게 끝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상대방은 눈빛에서 좋아하는 마음을 느꼈다고 답하며 서로 당시 기억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였다.
해당 조리법으로 만든 으깬 감자는 맛이 뛰어나다.
이 방식은 마요네즈나 마늘을 넣으면 다른 음식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오직 설탕만 넣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방법은 유치원 시절부터 어머니가 해주셨던 방식이며, 많이 해 먹지 않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금요일에 만나서 서울을 갔다 올지, 아니면 집에서 만날지를 두고 논의했다. 상대방은 산책 나가는 느낌으로 가면 된다고 언급했으며, 예쁘게 준비하고 있겠다는 대화가 오갔다.
방송 스케줄 문제로 9시로 해 놓고 9시 전에 돌아와서 방송을 켜겠다고 예고했다. 데이트하는 날은 조금 늦게 올 수도 있다며 양해를 구했다.
가지고 있는 찜닭은 총 세 개로, 간장 맛 한 개와 로제 맛 두 개가 있다고 확인했다.
찜닭이 많이 들어와서 감사하며 평일에 한식으로 잘 챙겨 먹겠다고 밝혔다. 찜닭 외에도 받은 다른 선물인 티미 쿠키 등도 함께 먹을 계획이다.
연홍차는 자신이 여자들을 밝힌다는 취지의 농담을 이어가며 시청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연홍차는 타르트를 주문했으며, 스태프짱에게 아이스박스를 버릴 준비를 하라고 요청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짱이 혼자 버리러 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타르트 하나를 남겨달라고 당부했다.
스태프짱은 자신의 인간관계가 가족과 연홍차에 거의 국한되어 있음을 밝히며, 연홍차가 자신을 버릴까 봐 두려운 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스태프짱은 연홍차의 통제받지 않는다는 주장을 '소유권 주장'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짜 언니는 날 버리면 안 돼. 내 인생에는 지금 뭐 가족이랑 언니밖에 없는데 언니가 갑자기 날 버리고 가면은 나 인생에 별반이 사라지는 거야.
연홍차는 스태프짱의 물건 구매에 대해 간섭하지 않으며 상의를 요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스태프짱은 연홍차의 태도를 가스라이팅이자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닌텐도 DS 핑크색 구매를 두고 상의가 필요한지에 대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
특히 스태프짱은 새벽에 연홍차의 코 고는 소리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연홍차의 잠버릇은 날마다 다르며, 장거리 운전을 한 날에는 코를 심하게 고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기존에 해당 콘텐츠를 위한 티어 메이커가 없어 직접 제작하여 활용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손발이 오그라드는 명대사 월드컵 콘텐츠를 진행해 보자는 제안이 나왔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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