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 90% 이상 시장에 이미 반영 완료…개별 종목 실적 주목
거시 경제 불안 요인보다는 이제 개별 종목의 실적과 뉴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다.
오늘 같은 장세에서도 SFA반도체는 14% 상승하는 등 특정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는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후공정에 집중하면서 일반 DDR 물량을 SFA반도체에 아웃소싱하는 등 개별적인 호재가 작용한 결과다.
따라서 금리 영향은 여전히 존재하나, 시장의 관심은 개별 기업의 긍정적인 뉴스와 성장 동력을 가진 종목으로 순환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