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 코스닥 3.54% 동반 하락
반도체 수급 공백과 외국인 연일 매도세, 기관 수급 불균형이 맞물리며 코스피 6,000선 위협 등 국내 증시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수급이 취약한 상황에서 외국인의 연이은 매도와 기관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며 주가 낙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반도체 P(가격)의 논리에서 Q(수량)의 속도로 인한 피크아웃 우려가 제기됐으며,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와 중국 CXMT의 디램 신기술 도입 뉴스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