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마이크 구독자 200만 돌파, 국민의힘 의원들도 축하
Jump to 0:05국민의힘 소속 김태규, 김소희, 나경원 의원들이 펜앤마이크 채널의 구독자 200만 달성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규 의원은 “펜앤마이크 구독자 200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국민의힘 김태규, 김소희, 나경원 의원이 펜앤마이크의 언론 활동을 격려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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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김태규, 김소희, 나경원 의원들이 펜앤마이크 채널의 구독자 200만 달성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규 의원은 “펜앤마이크 구독자 200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김태규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거짓에 맞서 진실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거짓에 맞서 진실을 지킨다”며 천영식 대표와 펜앤마이크 가족 덕분에 대한민국의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미디어의 가짜 뉴스와 편향성을 비판하며, 펜앤마이크가 대한민국 사회의 희망이자 빛이 되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규 의원은 현 정권을 비판하며 대한민국이 어둠에 묻혀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이재명 정권의 헌법 파괴, 그중에서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박지르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펜앤마이크가 있기에 자신 있게 활동할 수 있다며, 펜앤마이크가 언론 자유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정치적 활동의 든든한 우군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김소희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그동안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가치를 지키며 국민이 알아야 할 사실과 목소리를 전달해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펜앤마이크가 기존 언론에서 다루지 못했던 문제들을 제기하고, 권력 감시를 통해 건강한 여론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희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앞으로도 진실을 향한 곧은 시선과 용기 있는 목소리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자유와 법치,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경제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자본주의와 시장주의를 믿지만, 현재 사회주의적 변화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의 시점에서 펜앤마이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자유파의 목소리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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