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나의 개입으로 사임과 쿠시의 니카 무산
쿠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렇게 쳐다보는 이유가 뭐야? 함나가 오늘 니카를 어떻게 막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라며 함나가 어떻게 이 상황을 주도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주변 인물들은 함나의 교활한 수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드라마 'Khushi'에서 함나의 방해로 사임과 쿠시의 결혼식이 중단되며 갈등이 심화한다.
쿠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렇게 쳐다보는 이유가 뭐야? 함나가 오늘 니카를 어떻게 막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라며 함나가 어떻게 이 상황을 주도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주변 인물들은 함나의 교활한 수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나는 “너는 아직 함나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이루어지게 할 수 있어”라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의 친구는 함나의 수완을 배우고 싶어 하며 부모님을 설득하는 것이 어렵다고 토로했고, 함나는 앞으로 친구에게 자신의 기술을 가르쳐주겠다고 약속하며 야망을 드러냈다.
함나의 친구는 “이렇게 교활하게 사임과 쿠시의 니카를 막았는데 누구도 너를 의심하지 않았어”라며 아무런 의심도 받지 않고 니카를 막은 함나의 수법을 칭찬했다.
이에 함나는 “제발 이제 조용히 좀 해. 벽에도 귀가 있다는 말 못 들어봤어?”라고 속담을 인용하며 대화를 서두르고, 어머니가 언제든 올 수 있다는 이유로 침묵을 요구하며 자신의 계획이 들통나지 않도록 극도로 주의했다.
사임은 예식이 실패로 돌아간 상황에 대해 “어떻게 기분이 나아지겠어, 쿠시? 너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몰라”라며 사진 촬영 중에도 웃지 못할 만큼 복잡한 심정을 토로했다.
쿠시는 사임을 위로하며 상황이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으나, 사임은 “오늘 우리가 니카를 올렸다면 온 세상 앞에서 너를 데려갈 수 있었을 텐데”라며 오늘 예식이 성공했다면 쿠시를 당당히 데려갔을 것이라며 깊은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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