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택 부문 수주 증가, 건설업계 수익성 개선의 신호탄인가
Jump to 29:04최근 한화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건설업계는 비주택 부문, 즉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 원전 등에서 폭발적인 수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과거 주거용 중심의 수주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순 수주액 증가가 아니라 실제 건설회사가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쿠웨이트 정유시설 복구 등 중동 지역에서의 발주 재개 조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