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허위 종결, 경찰의 안이한 초기 대응
Jump to 1:07실종 신고를 접수한 담당 경찰관이 실종자와 제대로 연락하지 않고 가족에게는 '연락이 닿았고 무사하다'고 거짓 보고하며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로 인해 가족들은 안심하고 있었으나, 실종자는 104일 만에 숙소 인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실종 기록의 이유를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입력하는 등 사건 조작 의혹을 사고 있으며, 유사한 방식으로 처리된 과거 실종 사건 298건에 대해 전수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담당 경찰관은 실종자를 찾지도 않은 거예요. 통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가족한테 전화해 가지고 뭐라 그랬어? 아, 연락됐습니다. 무사합니다. 하지만 그 본인이 위치를 알려 주지 말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