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비와 대덕전자, 반도체 시장 관심 집중
Jump to 10:10반도체 관련주인 티엘비(TLB)와 대덕전자가 시장 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특히 반도체 소켓 관련주로 분류되며, 함께 네오티스도 주목받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관심은 최근 반도체 산업의 성장세와 맞물려 더욱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함께 AI 기반 시설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BBU 및 CPU 소켓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반도체 관련주인 티엘비(TLB)와 대덕전자가 시장 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특히 반도체 소켓 관련주로 분류되며, 함께 네오티스도 주목받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관심은 최근 반도체 산업의 성장세와 맞물려 더욱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BBU(백업 배터리 유닛)는 AI 서버 바로 옆에 붙어서 순간적인 전력 이상에 대응하는 백업 배터리입니다.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가 데이터 센터 전체에 전력을 저장하고 공급하는 대규모 장치라면, BBU는 서버 가까이에서 순간적인 전력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AI 에이전트 확대로 인한 컴퓨팅 작업량 증가에 따라 서버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BBU의 역할 확대가 전망됩니다.
삼성SDI는 BBU 시장에서 약 4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18650 원통형 배터리에서 21700 제품으로 전환을 통해 BBU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와 템리스 21700 제품까지 적용할 가능성이 있어, 삼성SDI의 BBU 기술 고도화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신EDP는 삼성SDI의 원통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캔을 공급하는 업체로, BBU의 제품 전환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BBU가 기존 18650에서 21700으로, 향후 46파이까지 확대되면 상신EDP는 제품 믹스 개선과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BBU용 하이엔드 동박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입니다. BBU 시장의 성장과 함께 고성능 동박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분기 매출 133조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6%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젠슨 황 CEO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AI 기반 시설 구축을 전속력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차세대 제품인 '블랙웰(베라루빈)'을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과 함께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계획은 관련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티엘비(TLB)를 추가적인 상방 룸을 기대할 수 있는 탑픽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티엘비는 CPU에 들어가는 소켓이 탑재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CPU 소켓 관련 매출 본격화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꼽힙니다.
최근 유상증자 노이즈가 해소되고 거래 대금이 증가하면서 긍정적인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티엘비의 1차 목표가는 54,500원, 손절가는 35,000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매일경제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220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