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 기자, '축구계 비리 탐사보도 대상일 뿐'
Jump to 1:53박동희 기자는 과거 여러 스포츠 분야에서 탐사보도를 진행해왔음을 밝혔다. 그는 이번 축구협회 관련 취재 역시 특정 대상을 향한 것이 아니라, 탐사보도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임을 강조했다. 오랜 기간 스포츠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건들을 접하고 파헤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축구계 비리 문제 역시 깊이 있게 다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동희 기자는 이 사건을 '탐사보도의 대상'으로 규정하며, 축구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밝히는 데 집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