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베푸는 호의의 본질을 경계하라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영업 현장에서 얻은 경계심은 사회생활의 필수 요소다. 가족을 제외하고 타인이 베푸는 호의는 목적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조건 없는 도움은 만 명 중 한 명꼴로 희박하다.
지분전쟁 상원수는 누군가 금전적 이득을 미끼로 접근하거나 비싼 식사를 대접할 때, 자신에게 돌아올 대가를 의심하는 것이 실질적인 예방책이라고 조언한다.
따라서 누군가 자신을 도와주려 할 때 그것이 진정한 도움이 될지, 아니면 도움 주는 척에 불과한지 의심해봐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가 후자라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