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한인사회, 주지사 후보 스티브 힐튼 후원 및 정책 브리핑
이날 행사는 힐튼 후보를 위한 후원회와 정책 브리핑으로 구성되며, 가주애국회 김삼도 총재와 미미송 부총재가 주요 참석자로 나선다. 또한 특별 초청 인사로 소년보 목사가 함께할 예정이다.
공화당 주지사 후보 스티브 힐튼이 10월 2일 캘리포니아 한인사회를 찾아 후원 행사 및 정책 브리핑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힐튼 후보를 위한 후원회와 정책 브리핑으로 구성되며, 가주애국회 김삼도 총재와 미미송 부총재가 주요 참석자로 나선다. 또한 특별 초청 인사로 소년보 목사가 함께할 예정이다.
스티브 힐튼 후보는 영국과 미국에서 정치 전략가, 방송인, 기업가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의 전략 담당 이사를 역임하며 정치적 경험을 쌓았다.
그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폭스 뉴스의 시사 프로그램인 '넥스트 레볼루션'을 진행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으며, '골든 투게더' 정책 연구소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힐튼 후보를 캘리포니아의 파멸을 막을 적임자로 평가하며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힐튼 후보가 과거 위대했던 캘리포니아 주가 파멸로 치닫는 상황을 지켜봐 왔다며, 현 상황을 바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힐튼 후보가 캘리포니아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연방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힐튼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나타냈다.
힐튼 후보는 소상공인 세금 감면과 규제 철폐를 통한 경제 회복과 함께 치안 확보, 학부모 권리 중심의 교육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소상공인이 성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세금 감면과 불필요한 규제 철폐를 약속했으며, 지역 사회의 치안 회복과 노숙자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스티브 힐튼 후보는 캘리포니아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에 대한 세금을 감면하고 사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지역 사회의 치안을 회복하고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며, 캘리포니아와 한국 간의 경제 및 무역 협력을 확대하고 학부모의 권리를 보호하며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정책을 우선순위에 두겠다고 밝혔다.
현재 캘리포니아는 민주당 지도부의 정책으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스티브 힐튼 후보는 공화당으로서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힐튼 후보의 상대는 자비에르 베세라 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예상되지만, 여론조사상 열세와 부정 선거 우려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 주민들 사이에서는 변화를 위한 열정적인 움직임이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강조됐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후보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치 참여를 독려하는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관계자는 강조하며 많은 한인 인사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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