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PER 5.4배 수준, 기업 실적 뒷받침으로 우상향 전망
현재 코스피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4배 수준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섹터의 PER은 4배 수준에 불과하며, 한지영 연구원은 기업 실적 개선에 힘입어 내년에는 코스피가 10,000선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 오늘자 뭐 7 기준으로 PER이 대략 5.4배 정도 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PR이 4배고 내년도에는 코스피 만선 위에서 저는 있지 않을까이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