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확신과 조기 유학 결정
Jump to 2:31자나 왈리드는 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한국 유학을 오게 되었다. 이집트의 아버지는 건국대학교 특강 교수들과의 친분 덕분에 한국 교육 시스템에 대한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 자나 왈리드는 아버지가 이미 한국 교수들에게 딸을 한국에서 교육시킬 것이라고 말한 후 이집트로 돌아와 자신에게 유학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당시 자나 왈리드는 한국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지만, 아버지의 단호한 결정에 따라 한국행을 준비해야 했다. 이는 그녀의 인생에서 예상치 못한 큰 전환점이 되었다.
아빠가 나중에 몇 년 있다가 듣기로는 한국 교수님들한테 우리 딸 여기서 교육받을 거다라고 하고 이집트 오셨대요. 그래서 저한테는 아 그 우리 좀 이야기할래? 그래서 이야기할래? 그래 너는 뭐 한국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