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강의 진행 방식과 일정 공지: 실시간 오픈 후 신학생 전용 전환
신학교 강의는 첫 번째 강의들만 실시간 오픈으로 진행하고, 나머지 강의는 신학생들만 들어와서 같이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주는 화요일에만 수업이 진행되며, 목요일은 이스라엘 선교 일정으로 휴강한다. 다음 주부터는 화요일에 실전 목회 강의를, 목요일에는 요한계시록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간 오픈 강의 이후에는 신학생 전용 링크를 통해 수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FTNER 신학 강의는 WCC의 종교통합을 비판하고, 올바른 성경 교육과 영적 질서 확립을 목회 현장의 핵심으로 다룬다.
신학교 강의는 첫 번째 강의들만 실시간 오픈으로 진행하고, 나머지 강의는 신학생들만 들어와서 같이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주는 화요일에만 수업이 진행되며, 목요일은 이스라엘 선교 일정으로 휴강한다. 다음 주부터는 화요일에 실전 목회 강의를, 목요일에는 요한계시록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간 오픈 강의 이후에는 신학생 전용 링크를 통해 수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석 체크를 세 번 이상 하지 못하는 경우 낙제로 기록된다고 규정을 안내했다. 별도의 과제는 없으며, 공개된 수업 영상을 시청한 후 댓글창에 수업 내용을 요약하고 느낀 점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대체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수업 참여도를 독려하고 동시에 신학생의 의견을 듣기 위함으로 보인다.
신학교들이 올바른 것을 가르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올바로 나아가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일이 아닌 반대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고 비판했다. 현재 신학교 교수들이 WCC(세계교회협의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는 올바른 성경 교육의 부재로 이어져 잘못된 목회자를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은 다음 세대와 청년 세대에게 악영향을 미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부흥사는 잘 세워진 성도들 앞에서 하나님께 받은 마음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지만, 이는 목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목회는 성도들을 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만나고, 똑같은 성도들을 양육하고 키우며, 그 안에서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많은 신학생이 부흥사의 모습을 목회로 착각하고 있어 실제 목회 현장에서 혼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목회 현장에 뛰어든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 중 하나가 질서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교회 내 부서 간의 관계와 담임 목회자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질서에 대한 이해 부족은 영적인 공격과 사역 방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심장이 펌프질을 해야 손끝까지 피가 돌 듯, 교회 역시 중직자와 교육자가 그 역할을 다해야 각 부서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질서 안에서 겸손하게 움직일 때 비로소 각 부서가 활력을 얻고 살아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회가 왜 썩냐면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직자들이 못 일어나면 썩기 시작하는 거야. 그런 교육자와 부교육자가 못 일어나면 썩기 시작하는 거야.
기도와 찬양이 죽은 예배는 영혼을 살릴 수 없다고 단언하며, 예배 안에서 말씀, 찬양, 기도가 온전히 세워져야 하나님의 일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예배가 살아나지 않으면 어떤 사역도 죽게 된다고 경고했다.
예배의 사역을 이해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예배당에 왔을 때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본질적인 요소로 보일 수 있으나, 예배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필요라고 강조했다. 클럽의 분위기처럼 예배의 집중도를 높이는 환경을 구축해야 하며, 준비되지 않은 예배는 종교적 틀에 갇히게 된다고 지적했다.
음향, 조명, 영상, 실시간 스트리밍은 복음과 예배자를 연결하는 통로라고 정의했다. 본질은 예배자와 복음이지만, 사역자가 이러한 기술적 통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본질이 선포되는 데 방해가 된다고 설명했다. 음향, 조명, 영상을 단순히 외주에 맡길 것이 아니라 직접 훈련하고 키워야 할 사역의 영역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찬송, 신령한 노래를 기도의 영역으로 설명하며, 이는 신사도적 해석이 아닌 성경 본문에 근거한 것임을 주장했다. 이를 통해 '신령한 노래'에 대한 일부의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려는 의도를 내비쳤다.
이러한 연합이 영적인 혼미함과 어지러움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며, 제대로 된 영이 아닌 혼탁한 영이 풀어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WCC의 종교통합 운동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반영하는 부분으로 해석된다.
이는 성경 말씀을 문자적으로만 보지 않고, 영적이고 예언적인 의미를 찾는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특히 고린도전서 18장 3절을 영적 질서 회복의 근거로 사용하며 이러한 해석의 정당성을 뒷받침했다.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이르니 그 생업은 뭐래요? 청망만리라. 그 요거는 실제적으로 예언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포함을 알려 준 겁니다.
목회 사역을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우는 것과 같은 영적 전쟁으로 묘사했다. 발언자는 도시와 부서에 사로잡힌 악한 권세를 깨뜨리는 것이 목회 사역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영적 전쟁 없이 이론만 배우는 현대 신학교의 교육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이는 실제 목회 현장의 필요와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비판은 목회자들이 실질적인 영적 싸움에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신학교는 '내가 죽는 법'을 가르쳐야 하는 곳이라고 정의했다. 신학교를 졸업하며 많은 지식을 얻어 자기 사역을 하려 한다면 잘못된 신학 교육의 결과라고 지적했다. 지식이 쌓일수록 오히려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태도가 필요하며, 목회자가 자기중심적인 사역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언자는 신학교가 예언과 방언이 끝났다고 가르치는 '은사 중지론'을 배도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존 맥아더 목사와 같이 인품이 훌륭하다고 알려진 수많은 목사들이 은사 중지론자라고 지목하며, 이러한 사상이 교회의 성령 역사를 차단하고 생명력을 약화시킨다고 주장했다. 이는 현대 교회가 성령의 은사를 제대로 인정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것이다.
주님이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 교사를 세운 이유 자체가 성도를 온전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에베소서 4장 11-12절에 근거한 것으로, 직분이 자기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직분의 본질을 모르고 교사나 목사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사역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직분은 공동체를 섬기고 성도를 세우는 도구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오늘날 교회가 가장 잘못된 것 중 하나로 이력서를 가지고 부교역자를 뽑는 방식을 지적했다. 이는 부르심에 동참하기보다 딴마음을 품고 교회에 들어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비판했다. 교회 안에서 직접 제자를 양육하는 것이 중요하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양육하신 방식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력 중심의 채용 문화가 영적인 질서를 파괴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스데반 집사의 사례처럼 하나님과 사람 모두에게 인정받아야 참된 권위가 세워진다고 강조했다. 권위는 정치나 직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헌신과 겸손한 성품에서 나오며, 사역자의 헌신과 섬김을 성도들이 보고 은혜를 받을 때 비로소 권위가 세워진다고 덧붙였다.
전도사가 되었을 때 하는 일이 요셉과 똑같이 가장 낮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역을 자기 이름을 내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되며, 음향, 영상, 행정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굳은 일을 배우는 시기가 영적 훈련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요셉처럼 훈련받는 기간을 견뎌야 비로소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기고, 진정한 사역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을 잘해도 질서 훈련이 제대로 안 되면 공동체 안에서 부딪히고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사역을 앞세우는 태도를 경계해야 하며, 이는 성령의 성품과 질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지적했다.
평신도가 은사를 받았다는 이유로 교회를 흔들려 하거나, 자신의 예언대로 교회를 움직이려 하는 행동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질서를 깨뜨리고 화평을 깨는 행위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이며, 이는 '양신 역사'일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은사는 반드시 교회로부터 인정받고 허락된 장소에서만 사용되어야 하며, 사적인 은사를 공동체 질서 위에 두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요일 수업은 이번 주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역 때문에 그다음 번부터 요한계시록 강의가 시작된다고 다시 한번 안내했다. 이번 학기 종강까지의 전체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수강생들이 변경된 일정을 숙지하도록 당부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FTNER?
When FTNER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FTNER published 6 in the last 7 days.
Paul Yun's Testimony: From Addiction to MinistryFTNERlast month · 34:29 · 437 views · Created last month
Video highlights삼프로TV 3PROTVyesterday · 29:41 · 82 views · Created yesterday
Harari: AI could become the storyteller that controls the speciesYuval Noah Harari2 months ago · 48:06 · 1.9M views · Created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