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인텔 협력설, 일반 D램 생산에 무게
이영훈 이사는 SK하이닉스와 인텔의 협력설에 대해 "솔직히 저도 모르죠. 저기 뭔가 진행이 되니까 얘기는 나왔겠고"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현재 인텔은 현금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인텔 공장 활용 가능성이 제기되나, HBM 생산은 기술 유출 등 문제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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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보시기에는 인텔과 SK 하이닉스의 만남 이쪽은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 근데 그거는 솔직히 저도 모르죠. 저기 뭔가 진행이 되니까 얘기는 나왔겠고 >> 근데 갑자기 뭐 하지 말란다고 안 할 순 없는 걸 거 아니에요. 뭔가 진행은 하고 있을 것 같기는 한데
>> 어 그거 관련해 가지고는 우리가 뭐 예단을 하거나 그러긴 좀 쉽지 않아 보이지만 어쨌든 미국의 압력이라는게 있고 >> 그다음에 인텔은 여전히 어렵잖아요. >> 맞아요. >> 그러니까 그 공장을 임대를 해 주든 팔든 뭐라든 간에 >> 어 현금을 좀 확보하는 측면. 그리고 또 인텔한테 속아 가지고 중국 거 사
가지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그게 지금 효자가 되려고 하니까 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뭐 >> 한 번 더 >> 양수 겹장 뭐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기 어 >> 너네가 나 연 그니까 연매이려고 했다고 표현 이상하지만 하여튼 >> 했지만 꿀이 그거 가지고 이렇게 됐어. 그런데 미국 진출 우리도 또
검할게 이런 느낌도 좀 있거든요. 근데 다만 그게 거기서 HBM을 생산한다는 건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정부가 그거를 무기해 준다면은 결국가 가지고 그 기술 유출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라도 그건 좀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만약에 넘어간다 그러면 그냥 일반 레거시티램
>> 그쪽이라든지 뭐 랜드까지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쪽으로 넘어가시는게 좋지 >> 그 HBM까지 넘어가는 거는 좀 생각을 좀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요새 또 반도체 소부장주들 이야기를 하면 그 FC BGA라고 하죠. 기판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거
같고 또 이제 MSC도 MSC 나름에 좀 서사 스토리들이 좀 붙고 있는데 삼성전기가 이제 그 섹터에 가장 대장주의고 그 외에 이제 중소형주들이 보여요. 이제 뭐 중소형주들은 나중에 이제 따로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이사님께 여쭤보고 싶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