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뉴욕증시 상장과 랄프의 의결권 유지
영상은 1, 2편을 요약하며 폴로가 1997년 티커 RL로 뉴욕증시에 상장했다고 설명한다. 공모가는 26달러였고 발행주식은 9,853만 주, 시가총액은 약 25억 6천만 달러로 제시된다.
보유 지분은 골드만삭스 23.1%, 랄프 로렌 76.9%였으며, 이 가운데 약 3천만 주(30%)를 매각해 4.6억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랄프에게는 12억 달러 규모의 주식이 남았고 의결권은 89.8%였다.
내레이터는 골드만삭스와 일반 투자자의 주식은 주당 1표인 반면 랄프가 가진 주식은 주당 10표였다고 설명한다. 이 구조로 랄프는 통제력을 지켰다고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