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경협주,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 권장
Jump to 0:27조기준 매니저는 현재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남북 경협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테마주 특성상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대북 관련 테마는 철도, 비료 등 다양한 파생 테마를 형성하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므로, 종가에는 현금화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습니다.
FCBGA 기술력과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통해 저평가된 기업 가치 재평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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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준 매니저는 현재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남북 경협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테마주 특성상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대북 관련 테마는 철도, 비료 등 다양한 파생 테마를 형성하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므로, 종가에는 현금화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장기 금리 상승이 바이오 섹터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체적인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준 매니저는 제넥신과 같은 개별 호재를 지닌 기업들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릭스, 알지노믹스 등 기술력 있는 바이오 종목은 현재 시점을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용: "바이오 종목은 제가 오늘 빠졌을 때 조금씩 분할 매수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 조기준 매니저
카카오의 인적 분할 결정은 물적 분할과 달리 주주 가치를 훼손하지 않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 코인 관련 사업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다시 양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으며, 단기적인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습니다.
인용: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가상화폐 관련해서 카카오페이는 다시 양전환하고 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조기준 매니저
저스텍은 HBM 및 초정밀 공정용 모션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텅키(Turn-key) 수주가 가능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이 기업의 초정밀 리니어 모터 기술이 HBM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약 70%에 달해 유통 물량이 적으며, 일본 기업으로 초정밀 모션 제어 기기를 수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목표가 2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인용: "초정밀 리니어 모터 관련해서 HBM이든 그다음에 많은 산업 현장에 쓰이지 않을까 생각 들고요." — 조기준 매니저
실리콘투는 K뷰티 제품의 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쿠팡과 유사한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며 해외 거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이 회사가 유럽 등 여러 지역에 거대 풀필먼트 공장을 건설하여 한국 화장품을 즉각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2B와 B2C 비즈니스 모델을 병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용: "실리콘투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하는 회사이면서 전 세계 이제 쿠팡 같은 역할 그니까 우리나라 유럽에서 한국의 화장품을 찾는데 즉각적으로 수요 관련해서 풀필먼트 거대 공장을 지어서 각 나라에 공급해 주는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조기준 매니저
코리아써키트는 현재 시가총액 1조 3천억 원 규모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유입하면서 기업 가치가 더 높게 평가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CB 물량이 아닌 바로 주식으로 들어왔다는 점에 주목하며,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재무적 성과는 코리아써키트의 FCBGA 핵심 수혜주로서의 저평가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인용: "3억이란 지금 현재 시총이 3조인데 그런 10%의 3자 유상 증자 그니까 CB 물량도 아니고 바로 주식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게 더 높게 평가되는게 아닌가?" — 조기준 매니저
코리아써키트는 브로드컴 스위치용 FCBGA 신규 납품을 시작했으며, 엔비디아의 루빈(Rubin) 소켓(Socket) 탑재가 확정되면서 AI 가속기 핵심 수혜주로 부상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고다층, 고면적 FCBGA 기술을 통해 AI 네트워크 시장에 진입한 점을 강조하며,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공급망 진입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진 데에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인용: "브로드콤 관련해서 이제 스위치 FCBJ 신규 납품을 시작했어요. 해서 이제 앞으로 고다층 관련해서 고층 고면적에 진입 AI 네트워크에 진입했고 소캠 2가 이제 MBDI 루빈의 탑재 확정됐다라고 그래서 AI 가속기 핵심 수혜주로 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조기준 매니저
자회사 인텍플러스가 5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상반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텍플러스는 휴대폰 관련 FCBGA 및 폴더블 관련 부품을 생산하지만, 1분기와 2분기에는 매출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3분기부터 폴더블폰 부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통해 자회사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리아써키트는 이미 상반기에 작년 영업이익 수치를 초과 달성하는 등 견조한 본업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용: "인텍플러스가 있어요. 거기가 영업 이익이 - 50억이 났어요. 그래서 비슷하게 나왔는데도 자회사들 인텍플러스는 휴대폰 관련해서 FCBGA 관련해서 폴더블 관련 부품을 만드는데 거기 아직 매출이 지금 1분기 2분기 안 잡혀져. 아마 3분기에 많이 나올 텐데" — 조기준 매니저
코리아써키트의 현재 PER은 약 18배 수준으로,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TLB 등 경쟁 기판 업체들의 PER이 20배에서 80배에 육박하는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PBR 또한 업계 내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코리아써키트의 기업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매력은 기판 업종 전반의 반등 가능성과 함께 코리아써키트의 주가 상승 잠재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인용: "PER을 계산했을 때 보면은 여기에 이제 18배인데 나머지 70배 20배에서 80배가 육박하는 회사들이 대부입니다.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고 이수페타 대덕 전자 심택 그다음에 TLB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 조기준 매니저
코리아써키트는 레거시 제품 비중을 줄이고 FCBGA 매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통해 제품군별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메모리 모듈 매출액이 현재 400억 원에서 내년에 600억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소켓 매출의 신규 발생과 본격적인 증가가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는 코리아써키트의 수익성 개선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인용: "메모리 모듈 매출액이 지금 현재 400억에서 600억대로 내년에 그니까 200억 400억 600억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켓 매출이 제일 중요한 거죠." — 조기준 매니저
조기준 매니저는 현재 구간이 코리아써키트의 매력적인 매수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목표가 1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주가에서 약 1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투자 위험 관리를 위해 손절가는 4만 원으로 설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인용: "현재 구간에서 매수하시고 목표가는 10만 원 잡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5만 원 대수하셔서 더블을 보셔도 100%를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손절가는 4만 원 잡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 조기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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