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김세의 대신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도전 선언
Jump to 0:23은현장은 현재 수감 중인 김세의 대표를 대신하여 가세연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가세연 임시 이사 청구 소송 재판에 참여하여 판사 앞에서 자신이 왜 가세연 대표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김세의 대표가 왜 해임되어야 하는지를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은현장은 김세의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직 해임을 목표로 임시 이사 청구 소송에 참여하며, 사이버 렉카 박멸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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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은 현재 수감 중인 김세의 대표를 대신하여 가세연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가세연 임시 이사 청구 소송 재판에 참여하여 판사 앞에서 자신이 왜 가세연 대표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김세의 대표가 왜 해임되어야 하는지를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떡볶이가 매우 맛있으며, 540g에 물 600ml를 넣으면 총 1040g이 되어 15,000원짜리 배달 떡볶이와 같은 양이라고 설명했다. 콩쑥떡도 원래 6,900원이지만 현재 4,9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떡볶이 또한 4,900원에 할인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은현장은 물건이 떨어지기 전에 구매할 것을 독려하며 서둘러 장신몰에 접속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TBS 직원들이 몇 년 동안 월급을 못 받고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들을 돕기 위해 5천5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TBS 직원들에게 기부한 이후 인연이 닿아 공익 캠페인 녹음을 제안받았고, 스케줄을 내서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은현장은 자영업자와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멘트들을 직접 작성했으며, 이 메시지들이 라디오를 통해 계속 방송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말에 큰 힘이 있다고 믿으며,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열심히 장사했는데 왜 안 될까요?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건 다르거든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혼자서는 올바른 방향을 찾기 어려울 때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새벽에 문을 여는 사람, 올바른 방향을 찾는 사람, 오늘 안 됐어도 내일 다시 시작하는 사람,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오늘을 버텨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 방향만 잘 잡으면 달라집니다. 자영업자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아납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어제 새로운 공장을 계약했으며, 현재 인천 외에 다른 지역에도 공장 하나를 추가로 계약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물건 보관은 또 다른 곳에서 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현재 사업이 너무 잘 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식당에서 구독자들에게 밥을 사주고 유기견 보호소와 보육원에 계속 기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이 사실을 모른다고 말했다.
편지에는 김세의가 무더위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 싸워준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편지에 따르면, 김세의는 교도관으로부터 은현장이 공탁금 2천만 원을 걸고 자신의 영치금 1억 원을 가압류했다는 서류를 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김세의의 영치금 통장에는 30만 원밖에 남아있지 않았다고 밝혀, 사실상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임을 시사했다.
그는 이미 김세의의 영치금 통장에 30만 원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부족한 물품들로 인해 교도소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했다.
제가 구매한 우표가 이제 네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두루마리 휴지도 지금 두 통 남아 있는데 과연 앞으로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김세의뿐만 아니라 '리안' 역시 재판에서 패소하고 변호사비를 자신에게 전부 입금했다고 말했다. 은현장은 자신이 1억 원을 압류했기 때문에, 김세의가 그 1억 원을 넘어설 때까지 치약 하나, 두루마리 휴지 하나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김세의가 6개월 안에 1심이 끝나고 가석방으로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이 그렇게 쉽게 나오게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세의에게 정신 차리라고 일침을 가하며, 가세연 내부의 권력 다툼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오랜 시간 식사를 하지 않아도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 속이 불편하며, 억지로 먹으려 하면 전부 토해낸다고 전했다. 김세의는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을 일으킨 것 같다며, 손 떨림과 어지럼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방송되는 촬영을 계속하고 있으며, 사이버 렉카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주에는 신성호의 재판, 그 다음 날에는 김세의의 재판이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많은 재판이 기다리고 있어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팬클럽 누님들이 모였다는 소식을 듣고 하남 미사화로로 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이 힘들게 번 돈을 자신에게 너무 많이 후원하지 말고, 소액으로만 후원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사이버 렉카를 박멸하는 그날까지 '장사의 신'을 응원해 준다면 자신이 가는 길이 맞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 재판이 김세의의 해임 여부와 자신이 바로 대표가 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재판이라고 설명했다. 은현장은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직 도전을 통해 사이버 렉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이번 소송이 단순한 개인적인 갈등을 넘어, 온라인 콘텐츠의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세의가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은현장은 자신이 가로세로연구소를 이끌게 된다면, 기존의 논란 많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공익적인 활동을 강화하여 시청자들에게 신뢰받는 채널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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