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시그널, 온·오프라인 이원화 및 책자 발행 축소
정책 매거진 코리아 시그널이 운영 전략을 변경해 영문과 한글 웹사이트를 분리 운영합니다. 영문 웹사이트는 워싱턴 정가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글 웹사이트는 한국 및 미국 내 한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쇄 책자 발행은 월 1회로 축소하고 온라인을 통한 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영문 사이트 따로 한글 사이트 따로 분리를 해서 영문 사이트에는 조금 더 지금 워싱턴 정가에서 일하시는 분들한테 필요한 정보들이 중점적으로 보여지게끔 구성을 하고 한글 사이트에는 한국이나 혹은 미국에 있는 한인들이 보실 필요로 할 수 있는 정보들을 중심으로 해서 담도록 그렇게 구분을 하자라고 지금 저희가 교통 정리가 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