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기술 도입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Jump to 0:56SK바이오팜은 라이센스 아웃(기술 수출)으로 주로 알려져 있으나, 이번에는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 및 플랫폼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계약 규모 또한 상당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기존 뇌전증 치료제인 엑스코프리에 이은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빅파마가 아닌 SK바이오팜이 직접 신약 후보 물질과 플랫폼을 사들인 것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향후 기업 가치 재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