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투자, 장기 보유보다 트레이딩이 적합
강관우 대표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00배를 넘어설 정도로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다고 진단했다.
원전 프로젝트 사업비의 20% 내외를 수주하더라도 마진 확보와 이익 실현은 5년에서 10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스트롱 바이를 유지하기보다 뉴스나 모멘텀을 활용한 저점 매수, 고가 매도 방식의 트레이딩이 권장된다고 조언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거의이 롱텀 바이 앤 홀드 이런 느낌보다는 오히려 트레이딩 관점에서 뉴스가 나왔을 때 그리고 모멘텀이 있을 때 저점 매수, 고가 매도 이런 정도의 트레이딩으로 해야지 이걸 너무 뭐이 너무 스트롱바이다 이런 느낌으로 갈 필요는 없다라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