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산업활동동향 전반적 부진, 경기 선행지수 7월 정점 찍어
생산과 소비, 설비투자가 일제히 뒷걸음질 치면서 8월 산업활동동향은 부진을 면치 못했고, 특히 자동차 생산이 24.8% 급감하며 제조업 전반의 둔화를 이끌었다. 경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7월을 정점으로 꺾인 만큼 향후 하락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생산, 소비, 설비투자가 모두 감소한 가운데, 특히 자동차 생산이 24.8%나 줄어들며 제조업 생산 둔화를 주도했다.
이러한 지표들을 종합할 때 경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한 달 앞선 7월을 정점으로 8월에 꺾인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 경기 하락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오늘 발표된 거 보니까 한 달 앞선 7월이 정점일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