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 53% 수익률로 5위 유지
Jump to 0:28진행자는 현재 로보스타가 5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5위에 올라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기존 추천 종목 중 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로,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최창림 매니저는 신원을, 성하준 매니저는 디앤디파마텍을, 이가람 매니저는 삼성생명을 추천하며 각 종목의 성장 잠재력과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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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현재 로보스타가 5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5위에 올라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기존 추천 종목 중 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로,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신규 상장주인 저스템이 58.2%의 수익률로 4위에 랭크되었다. 진행자는 저스템이 신규 상장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보이며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창림 매니저는 화신정공이 본래 자동차 부품 회사였으나 최근 로봇 관련 모멘텀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엔지니어들이 경북 영천 본사를 방문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용 부품 공급 가능성이 부각되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상승한 후 현재는 조정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화신정공이 두 가지 성장 동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최창림 매니저는 이번 주 신규 추천 종목으로 신원을 제시했다. 그는 신원이 남북 경협주로 잘 알려진 종목이라며, 대한광통신의 실적을 넘어서기 위한 승부수를 띄우는 차원에서 이 종목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최창림 매니저는 신원이 최근 자사주 200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자사주 매입이 단순한 수급 개선을 넘어, 현재 주가 수준에서 회사가 주주 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창림 매니저는 신원의 매출이 2023년 8천억 원, 2024년 9천억 원으로 꾸준히 1천억 원씩 증가하는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출과 영업 이익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상황에서 남북 경협 테마까지 더해진다면 충분히 더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창림 매니저는 신원이 2분기에 33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창립 이래 분기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신원이 단순히 남북 경협 테마주로만 인식되기보다는, 탄탄한 실적을 기반으로 하는 실적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실적 성장은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성하준 매니저는 GST 종목이 단순히 반도체 장비주로서의 흐름을 넘어 여러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도체 캡스 회복과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 그리고 액침 냉각 시장 확대라는 두 가지 중요한 모멘텀을 GST 한 종목이 모두 포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GST가 다양한 산업 트렌드 속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성하준 매니저는 디앤디파마텍이 시장의 관심과 기업 가치 대비 주가가 너무 아쉬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이 기업을 들여다봐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디앤디파마텍이 임상 결과 또는 그 이상의 기술 이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가격이라면 충분히 집중해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파이프라인 가치와 잠재적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성하준 매니저는 디앤디파마텍의 메시 치료제가 미국, 중국, 일본, 멕시코 등에서 글로벌 특허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메시 치료제 시장이 환자는 많지만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블루오션이라고 설명하며, 과거 12만 원 선까지 강하게 상승했던 만큼 현재 5만 원대에 머무를 종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메시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된다면 최소 현재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성하준 매니저는 디앤디파마텍의 매수 포지션을 현재 시점부터 시초가까지 55,000원 선에서 잡아볼 것을 제안했다. 그는 목표가를 차근차근 상향 조정해나가는 전략을 제시하며, 1차 목표가로 79,000원을 설정했다. 손절가는 39,000원으로 제시하며 투자 전략을 구체화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바이오 기업에 투자할 때는 일반 기업처럼 실적이나 영업 이익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임상 성공 가능성, 파이프라인 가치, 그리고 기술 이전 가능성 같은 요소들을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미래 성장 잠재력이 현재의 재무 성과보다 더 중요하게 평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성하준 매니저는 디앤디파마텍에 대해 당장 매출과 영업 이익으로 숫자를 증명하는 흐름을 기대하기보다는, 기술 이전 가능성과 화이자와 메셰라 관계 속에서 주목받는 오랄링크 플랫폼의 가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적과 매출에 대한 부분은 좀 더 먼 훗날 봐도 늦지 않다고 덧붙이며, 현재는 미래 성장 동력에 집중해야 할 시점임을 시사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이오테크닉스의 반기 보고서에 새로운 고객사로 TSMC가 명시되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TSMC가 원래 암묵적으로 알려진 고객사였으나 공식적으로 명시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매출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TSMC,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증설 과정에서 이오테크닉스의 장비가 필수적이므로, 반도체 시장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 주가도 5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최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들이 대부분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보험주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주로 금리 인상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면서도, 단순히 금리 영향 외에 다른 모멘텀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는 보험 산업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가람 매니저는 삼성생명의 매수 가격을 29만 5천 원부터 시초가까지로 제시했다. 목표가는 34만 2천 원, 손절가는 27만 원으로 설정하며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밝혔다. 그는 이 같은 가격 전략을 통해 투자자들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8월 중, 특히 10거래일 안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시장의 기대가 8월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발표 이전에 기관 자금이 삼성생명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최근 연기금의 매수세도 이러한 기대감 때문일 수 있으며, 삼성생명의 하방이 막혀있는 상태에서 단기 이벤트 플레이로서 충분히 접근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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