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김승원, 이재명 범죄 세탁 돌격대장…구치소 가야 할 것”
나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제넨셀, KH그룹, 대장동 의혹의 연결 고리에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가야 할 곳은 조사실이고 결국은 구치소로 가야 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라며 김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임명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나경원 의원이 지명 철회와 수사를 촉구했다.
나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제넨셀, KH그룹, 대장동 의혹의 연결 고리에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가야 할 곳은 조사실이고 결국은 구치소로 가야 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라며 김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임명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를 직접 압박하며 챙기려 했던 제넨셀 사건을 '권력형 주가 조작 게이트'로 규정했다. 이 사건 뒤에는 거액을 투자한 KH 필룩스가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철을 직접 압박하며 챙기려 했던 제넨셀 그 뒤에는 거액을 투자한 KH 필룩스가 있습니다"라며 KH그룹 배상윤 회장과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경제공동체 관계임을 언급하며 이들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2021년 10월 브로커 양모씨와 통화 직후 김강 당시 식약처장에게 직접 청탁 문자를 보냈다고 주장하며 식약처 승인 압박 의혹을 제기했다. 이는 특정 제약사의 주가 조작과 연루된 정황이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2021년 10월 김승원 후보자가 브로커 양모시와 통화 직후에 김강 당시 식약 처장에게 직접 청탁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라며, 이로 인해 세종메디칼 주가 조작으로 인한 소액 주주들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철저한 규명을 요구했다.
특히 김현지 실장 등 특정 인물들이 인사 라인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나 의원은 "과연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정체 불명의 비선 실세, 언더 조직에 의해 소리 없이 잠식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이와 관련하여 국정 조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민석 대표가 강신성 씨를 당대표 특보로 임명한 것을 지목하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및 스폰서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을 다시 요직에 앉혔다고 지적했다.
나경원 의원은 "한마디로 배추농사 시즌 2 연설이자 역대급 언행 불일치로 점철된 국민 기만극이었습니다"라며, 이러한 민주당의 행보가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이 불법 스폰서를 당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나아가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 최종 후보에까지 올린 것을 강력히 비판했다. 강신성 특보의 사례를 들며, 인사 시스템이 범죄자와 스폰서들의 이권 나눠먹기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불법 스폰서를 당대표 특보로 임명해 여의도로 복귀시킨 것도 모잘라 강신석 특보는 수조원의 기금을 운용하는 국민 체육진흥 공단 상임감사 최종 후보에까지 올랐습니다"라며, 이와 같은 인사 참사에 대해 철저한 심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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