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없는 남북 경협주 상승에 주의해야
Jump to 8:18최근 남북 경협주로 묶여 상승한 종목들은 실질적인 사업 연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흥태 매니저는 이들 종목이 실제 경협과 무관하게 움직이며 시장을 왜곡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흘러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에서, 단순 테마에 편승한 상승은 위험하다는 분석이다.
이런 애들이 올라갔다라는 거는 시장을 좀 방해하고 있는 요인이 되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