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1.2L 음료수 묶음도 ‘너무 무겁다’ 고백
연홍차는 1.2L 음료수 두 개를 묶은 플라스틱 손잡이가 달린 묶음을 한 손으로 들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이 음료수 묶음이 자신에게는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고 밝히며 물건 무게에 대한 주관적인 기준을 설명했다.
시청자들은 이를 두고 그와 자신들의 시각차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연홍차는 자신의 근육량이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언급하며, 체감하는 무게의 차이가 개인적인 신체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