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3분기 전자 BG 매출 74% 급증 예상
두산은 베라루인 양산 시작과 AI 서버용 CCL(동박 적층판) 및 광모듈 CCL 수요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실적 급성장을 전망한다.
전자 BG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7,659억 원, 영업이익은 116% 급증한 2,24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 또한 30%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본다. 광모듈 CCL 수주량은 3개월 만에 50% 이상 급증했으며, AI 데이터 센터 인터커넥트 수요는 2배 이상 늘었다고 조선일 매니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