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신도시는 거주 부적합, 스포츠 중심지
타이거는 미사가 스포츠 중심의 용도에는 적합하나 실거주 환경으로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외곽 신도시의 쾌적함 뒤에는 인프라 부족과 빈 상가가 초래하는 을씨년스러운 환경이 공존한다.
주변 배후지에 신축 공급이 지속되는 구조상 기존 구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 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미사는 뭘 하는 곳이다? 조정 경기를 사는 곳이다.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 스포츠를 하는 곳이니 사람도 사는데 조정 경기장도 있는 거죠... 하지만 사람이 살아야 될까 안 살아야 될까? 살면 절대로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