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매 순간의 사건으로 되새기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일어난 일들을 되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한다.
하나님께서는 위험과 죽음으로부터 개인과 가족을 구원하셨으며, 밤사이 가족을 공격하려는 시도가 있었음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기억한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에 감사하고 더 깊은 기름 부으심을 간구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 새롭게 시작될 삶을 준비합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일어난 일들을 되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한다.
하나님께서는 위험과 죽음으로부터 개인과 가족을 구원하셨으며, 밤사이 가족을 공격하려는 시도가 있었음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기억한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며, 그분은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완전한 존재의 사랑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자비로운 성품을 드러낸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는 기적을 가능하게 하며, 예배자들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식하고 찬양하도록 초대받는다.
새벽 5시나 6시에 잠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했다.
거리와 도로를 지나 차를 타고 교회에 도착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에서 안전하게 지켜주셨다.
병상에 누워있는 대신 자유로운 몸으로 아침을 맞이한 것 역시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 덕분이다.
삶은 전투의 연속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매일 우리에게 승리를 허락하신다.
수많은 사람이 해를 끼치려 해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과 자비, 신실함으로 우리와 우리의 가족을 돌보신다.
새벽 5시부터 사고를 겪은 사람들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돌보셨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의 사랑에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매 순간 경험하며 감사함으로 그분을 찬양해야 한다.
La vie est un combat, mais essaie de réaliser à chaque jour Dieu te donne la victoire. Chaque jour, l'Éternel te donne la victoire.
인도자는 메마른 성도들의 모임 위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기를 기도하며, 자신의 운명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다시 한번 크게 임하여, 마른 그릇과 등불이 다시 채워지고 밝혀지기를 간구한다.
모든 성도가 겸손히 자신을 내어드리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갈증과 열망을 채워주시기를 요청한다.
예배 인도자는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더욱 강력하게 임하기를 간구하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은혜를 요청한다.
성령의 충만함이 삶을 변화시키고, 이로써 신자들이 세상에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바란다.
열 처녀 비유를 통해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등불을 위해 기름을 채웠듯 영적 재충전이 필요함을 피력했다.
신앙의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려는 갈망 속에서 영적 제자리걸음을 거부하고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의 한계를 뛰어넘어 비범한 신적 임재와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Je refuse de faire du sur place. Seigneur, je refuse de faire du sur place. Je refuse de faire la ronde.
'intensifie'(강화하라)는 요청을 반복하며, 성령의 불이 더욱 뜨겁게 타오르기를 간절히 바랐다.
기존의 영적 차원을 넘어서는 초자연적인 경험을 갈망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더 깊고 충만한 은혜를 받고자 하는 염원을 표현했다.
인도자는 평범한 영적 차원에 만족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더 큰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요구했다.
사도 바울은 말씀에 대한 태도를 두고 급함이 없던 데살로니가인보다 간절하게 반응한 베레아인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Je ne suis pas satisfait de dimension ordinaire. Je veux l'extraordinaire.
임마누엘과 사바오트, 샤마, 여호와 이레 및 여호와 샬롬과 같은 이름을 부르며 만물의 창조주이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했다.
하나님을 만물의 창조주이자 전능한 분으로 고백하며, 그분이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분임을 확신한다.
설교자는 하나님을 우주의 주인으로 선포하며, 모든 것을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예배하자고 말한다.
청중들은 천지 만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창조되었음을 고백하며,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한다.
천사들과 연합하여 참된 하나님을 예배하는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함을 인정하고 경배한다.
번개와 천둥 등 자연 현상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시각적으로 묘사하며 찬양을 이어간다.
성전은 지극히 거룩한 장소이기에 즉각적인 심판이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함부로 설 수 없는 곳이다.
인간의 언어만으로는 변화를 이룰 수 없으며 성령의 능력이 동반될 때 치유와 회복이 시작된다.
성경을 검토하기 전에 먼저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 간절함과 급함이 있어야 한다고 청중들에게 당부했다.
설교자는 자신을 단순한 죄인으로 칭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에 대한 겸손함을 표현했다.
한 사람에게라도 성경을 전할 수 있는 특권에 감사하며 겸손한 자세로 강단에 섰다.
과거 행사에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더라도 하나님은 성도를 결코 잊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정한 때가 이르면 성도를 묶은 사슬과 자물쇠를 그분의 능력으로 파괴하신다.
익숙함에 매몰되어 예배의 무게를 잃어버리는 일을 경계하고 새로운 은혜를 갈망하며 성전에 나와야 한다.
하나님은 정한 때가 오면 성도를 묶고 있는 어떤 종류의 사슬과 자물쇠도 그분의 능력으로 부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도의 위치가 어디든 하나님은 그들을 빛으로 다시 세우실 능력이 있으므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해야 한다.
교회에 올 때 익숙함 때문에 예배의 중요성을 잃어버리는 것을 경계하고, 새로운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도들은 평범한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므로, 질병이나 마법에 묶이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정체성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과 라자로의 사례를 들어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정체성과 능력이 고난을 이길 수 있음을 역설했다.
설교자는 이사야 49장 16절을 인용하여 하나님이 성도를 손바닥에 새기셨으므로 결코 잊으실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성도를 기억하고 이름을 아시며 모든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고난과 고통이 하나님 영광을 드러낼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성경 속 사라, 바로, 라자로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개입을 설명한다.
지금이 하나님의 정하신 때이며,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개입이 임박했음을 선포했다.
첫째, 믿음을 시험하고 굳건하게 하기 위함이다.
욥의 사례를 들어, 욥은 죄를 짓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그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사탄이 그를 건드리도록 허용했다고 설명했다.
둘째, 적대적인 환경에 처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타락한 사람들이 득세하는 환경이나 영적으로 해로운 관계가 어려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셋째,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보호가 거두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고 명령했듯이, 성도들에게도 특정한 환경을 떠나라는 명령을 주신다고 덧붙였다.
설교자는 죄를 지으면 하나님이 멀어지며, 하나님이 멀어지는 순간 적에게 성도를 공격할 법적 권리가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예레미야 50장 4절부터 7절을 인용하며, 불순종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이 유랑하고 적에게 잡아먹히는 비극을 겪었음을 역설했다.
하나님이 사람의 뜻대로 움직이는 분이 아니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진지함과 순종이 중요하며, 게으름은 하나님의 방문을 방해한다고 경고했다.
예레미야 51장 27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죄, 환경, 믿음의 시험 등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정해진 때에 역사하신다고 강조했다.
바빌론이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로 삼아 괴롭혔지만, 결국 하나님은 바빌론을 심판하고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셨음을 언급했다.
성도들의 고통이 자신의 잘못 때문일지라도, 그 고난을 통해 악을 행한 자들은 심판받을 것이며,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보호하신다고 선포했다.
하나님의 회복 과정은 때로 고통처럼 느껴지지만, 결국에는 놀라운 축복과 간증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하며, 성도들이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권면했다.
진통은 고통스럽지만 출산 후에는 기쁨이 모든 고통을 덮듯이, 성도가 겪는 환난 또한 새로운 축복을 얻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갈라디아서 4장 1절부터 2절을 통해 상속자가 어릴 때는 종과 다를 바 없지만, 정해진 때가 오면 유업을 받게 됨을 언급했다.
고린도후서 6장 2절과 이사야 60장 22절을 인용하여 지금이 은혜 받을 만한 때이며, 보잘것없던 자가 강대한 나라가 되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선포했다.
설교자는 새벽 2시 44분경 통증과 불면으로 잠에서 깨어 기도와 묵상을 시작하며 영적인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축구 경기에 비유하며, 여러 사람이 호루라기를 불어도 오직 주심판의 신호만이 경기를 시작하고 멈추게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주권적인 개입을 설명했다.
또한, 한 남성이 자녀 유무와 상관없이 여성을 선택한 예화를 들어, 사람들이 다른 말을 해도 하나님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며 결코 끝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설교자는 지금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시작의 때임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를 불었다고 강조했다.
진행자는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듯 목회자들이 성도들을 돌보는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교회의 영적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언급했다.
자녀들이 부모를 닮아가는 것이 부모에게 기쁨을 주는 것처럼, 성도들이 신앙적으로 성장하고 말씀 안에서 열매를 맺는 것을 축복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교회 지도자인 '파파 아고(Papa Ago)'와 '마마 알린(Maman Aline)'의 노고와 가르침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이들의 헌신을 통해 성도들이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음을 기릴 것을 권면했다.
교회는 사회 기금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 간의 연대와 상호 지원을 강화할 것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모든 교인에게 매월 1,000 프랑 CFA를 기부하여 사회 기금 조성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회 기금의 담당자로는 마망 레지(Maman Régis)와 에르뎅(Erden) 자매가 지정되었으며, 기부 및 관련 정보는 이들에게 문의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À cet effet, chaque membre est invité à contribuer à hauteur de 1000 francs CFA par mois.
청년부를 위한 메타모포스(Métamorphos) 특별 채용이 2026년 9월 7일 월요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모든 여성과 어린 소녀들을 위한 브런치 모임이 9월 20일 감사 예배 후에 개최될 예정이며, 이 행사를 위해 예배 후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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