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 주인, 의료 보조기구 무상 나눔으로 선행 베풀어
어느 날 한 남성이 고물상을 찾아와 골절로 고생하는 아버지를 위해 휠체어를 구한다고 사정을 밝혔다. 이 고물상 주인은 고철과 플라스틱 거래로 생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의료 보조기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다.
그는 다른 상인들이 1,300루피를 받는 휠체어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나중에 아버지가 완쾌되면 다른 필요한 사람에게 다시 무료로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주인은 자신은 고철이나 플라스틱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지만, 의료 보조기구는 복지 차원에서 무상으로 나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