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장기 우상향 자산에 투자 비중 늘려야
Jump to 6:04김채성 대표는 현금 1억 원이 있다면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위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곳에 투자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미국 시장의 S&P 500이나 나스닥 100과 같은 지수 투자를 예시로 들었다. 이러한 자산들은 개별 기업의 흥망성쇠와 관계없이 전체 시장의 성장을 따라가므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단순히 투자를 넘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투자 결정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결국 꾸준한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어느 정도 안정감 있게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쪽에 비중을 좀 실어 놓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