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기술적 반등은 가능하나 투자 매력은 낮아
김태성 본부장은 SG가 최근 2~3년간 지속된 영업 적자로 인해 기업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성이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정부 정책이나 특정 테마 없이는 중장기적인 가치 창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이다. 국내 아스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해외 사업 역시 아직 협의 단계에 머물러 실제 매출 연결성이 부족하다.
기술적 반등 목표가는 1,500원이나, 이익 창출 능력이 부족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투자 매력도는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