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코인, 비트코인 가명성 문제의 해결책으로 부상
지캐시(Zcash)는 작년 기준 800% 이상 상승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러한 프라이버시 코인의 부상은 비트코인이 가진 가명성이라는 특징 때문에 이름이 드러나지 않을 뿐 모든 트랜잭션이 공개되어 실제로는 범죄 추적이 용이하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다.
주소 라벨링을 통해 개인의 자산 규모나 거래 내역이 투명하게 노출되는 비트코인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시도가 프라이버시 코인 개발의 주된 동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