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X 글, 개혁 동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개혁 성과가 국민에게 제대로 전달되어야 지속 가능하며, 의지가 왜곡되거나 사익에 악용돼선 안 된다는 게 박범계 단장의 해석이다. 언론의 보도 여부와 무관하게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 세상을 만든다.
이 메시지는 개혁의 성과가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져야 지속 가능하며, 개혁 의지가 왜곡되거나 사익 추구에 악용돼서는 안 된다는 뜻을 내포한다. 언론과 유튜브를 넘어 국민의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의 동력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