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 시총 2조 원 도달 시 분할 매도
현재 시가총액은 1조 8,800억 원으로 2조 원까지 10%가량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다만 외국인 수급은 예측이 어려워 실적을 면밀히 감안해야 한다.
일단 단기적으로 본다 그러면 한 2조원 정도 시가 총액 2조원이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조금씩 분할로 좀 정리를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유스탁 유창희 대표와 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가 주요 종목의 목표가와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1조 8,800억 원으로 2조 원까지 10%가량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다만 외국인 수급은 예측이 어려워 실적을 면밀히 감안해야 한다.
일단 단기적으로 본다 그러면 한 2조원 정도 시가 총액 2조원이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조금씩 분할로 좀 정리를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미국 원전 사업 EPC 총괄 참여가 확정된다면, 한국전력은 매수가까지 반등할 여력이 충분하다.
그러나 한국전력의 재무 구조 문제와 전기요금 동결에 따른 영업이익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매수가 구간에 도달하면 비중 20% 축소 또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원전 대장주로 종목 교체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이 확정되면, 한국전력의 강점인 EPC 사업자로서 총괄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아 주가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우려로 인해 주가 조정 후 반등이 약한 종목 중 하나로 꼽혔으며, 매수가 회복보다는 300만 원에서 310만 원 구간에서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이 권고됐다.
전력 인프라 패러다임 변화가 효성중공업의 장기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현재 13만 원은 매물대이며, 15만 원까지 추가 상승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손실이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일정 수준의 손실을 받아들이는 결단이 중요하다.
주가가 눌림목 구간에 진입하면 이를 활용한 재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네패스는 3분기에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인프라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38% 확대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35,000원에서 37,000원 사이 구간은 기술적 조정 가능성이 커 비중 관리가 필수적이다. 본전 근처에서는 10% 비중으로 리밸런싱하는 전략이 권고된다.
전 저점 325,000원을 이탈할 경우 손절이 필요하며, 400,000원에 안착하기 전까지는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 어렵다.
시장 소외 종목은 반등 시 기회비용을 고려하여 정리하는 전략을 권고했다.
매수가까지 올 수 있느냐 질문을 하시는데 그거는 저는 뭐 온다 안 온다 말씀을 못 드려요.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한 달이 걸릴지는 제가 모르는 거죠.
두산에너빌리티와 달리 실질 수주가 뒷받침되지 않아 원전 테마 기대감이 주가에 과도하게 선반영된 상태다.
곽유정 대표는 우리기술이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기업 중 하나라며 신중한 접근을 권고했다.
우리기술은 1차적으로 1만 6천 원 구간대 회복이 무난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구간을 넘어서면 2만 원대로 진입하면서 더 강력한 시세 발산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
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는 미국과의 원전 협력이 구체화되는 내년 실무 단계에서 시세가 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반도체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로 원전주 순환매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한다.
한전KPS는 아랍에미리트 원전 정비 사업을 수행하며 해외 진출 실적을 꾸준히 쌓아왔다.
미국 원전 건설이 확정될 경우 정비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매수가 5만 2천 원 근처까지 회복 가능성은 있으나 이후 원전 주도주로 교체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매수 의도와 다른 반도체 특수가스 기업 TMC를 잘못 매수했을 경우 즉시 매도해야 한다. 중동 리스크 등 외부 변수에 따라 수급 변화가 잦은 종목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잘못된 매매를 한 즉시 정리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투자자는 의도하지 않은 거래가 발생했을 때 지체 없이 대응해 자산 운용의 효율을 높여야 한다.
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는 네이버를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내년을 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GPU 10만 장 제공 등 AI 관련 기대감이 높으며, 네이버 AI 팩토리를 통해 AI 컴퓨팅 서비스로 사업 모델을 전환 중이다.
관련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25만~26만 원 구간의 매물대 돌파와 실적 가이던스 발표가 중요하다.
가온전선은 캐나다 전력망 공급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현재 실적을 감안하면 다소 고평가된 상태다.
가온전선은 섹터 동반 상승이 아닌 개별 이슈로 오른 종목이며, 10조 원 시가총액 도달 시 가격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며, 손절가 29만 5천 원 이탈 시에는 반드시 대응해야 한다.
가온전선은 실적 대비 주가가 과열된 양상을 보이며, 단기 투기적인 움직임에 주의해야 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원 트레이딩 기업의 특성상 이슈 발생 시 일시적으로 올랐다 하락하는 흐름이 잦다.
겨울철 천연가스 수요 증가는 호재지만, 상사주 특유의 모멘텀 부재로 주가는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따라서 단기 투자 관점에서는 정리를 고려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두산퓨얼셀은 현재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이며, AI 에너지 모멘텀이 지나치게 이르게 주가에 녹아들었다.
하지만 미국 내 전력난으로 인한 온사이트 발전 수요 증가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차 목표가는 6만 원이며, 해당 구간을 넘어서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기대할 만하다.
현재는 실적 부재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있어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유스탁 유창희 대표는 LS의 경우 28만 원을 이탈하면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34만 원에서 35만 원에 안착한다면 매수가 회복 가능성도 있으나, 현재 시점에서 추가 매수 매력은 없다고 강조했다.
반등 시 박스권 하단에서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신중한 접근과 손절가 준수를 통해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다.
유스탁 유창희 대표는 SNT에너지가 거래량이 적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3만 4천 원을 이탈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3만 4천 원 이탈 시에는 비중 절반을 정리하는 것이 적절하며, 미국 대미 투자 관련 발표 이후 우리나라의 대응 발표를 보면서 10월 중순 이후 방향성을 확인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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