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진실규명에 동참하기로 결심
Jump to 0:05김동수 교수는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저도 좀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게 없는가 해서 화요일 날 왔다가 수목금 3일 동안에 방송도 부지런히 하면서 부정선거에 관련된 거를 좀 조사해 봤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재현 박사와 이상로 박사가 부정선거 진실규명에 헌신하고 있으며, 김동수 교수도 3일간 방송하며 관련 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1600명 검증팀을 구성해 247만 표를 검사 중이며, 투표지 규격·선거인명부 수정 권한·당일·사전투표 비율 격차 등을 근거로 제기하고 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김동수 교수는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저도 좀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게 없는가 해서 화요일 날 왔다가 수목금 3일 동안에 방송도 부지런히 하면서 부정선거에 관련된 거를 좀 조사해 봤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재현 박사와 이상로 박사가 부정선거 진실규명에 헌신하고 있으며, 김동수 교수도 3일간 방송하며 관련 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로 팀이 검증팀의 규모를 대폭 늘렸다. 김동수 교수는 "이제 발대시고 또 1600명을 모집해서 247만 표를 검증하겠다 합니다"라고 전했다. A, S, V, T 등 여러 검증팀을 운영 중이며, 총 1600명을 모집해 247만 표 검증을 담당한다.
김동수 교수는 중앙선거관리원의 투표지 규격을 확인했다. 그는 "종이는 80g, 100g, 125g, 120g, 150g 있는데 우선 지금 100g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솔 제지와 무림 제지가 투표지 종이를 납품하고 있다.
김동수 교수는 투표지 납품업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자금결제 현황을 파악하려 시도했다. 한솔 제지 콜센터에 연결했을 때 자금팀, 물류팀 등 여러 부서로 안내받았다. 자금부에 자금결제 내역을 물었을 때 담당자는 "자금을 조달받았을 텐데 자금부에서 자금을 어느 정도 되는가 좀 알 수 있냐 하니까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러더라고"라는 답변을 했다. 홍보팀에 연결해 달라고 했으나 통화가 불가했다.
한솔 제지 내에 홍보팀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담당자는 "홍보팀은 없고 한솔 홀딩스가 있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답했다. 관련 기업들이 많다는 언급도 있었다.
처음 전화 시도에서는 통화가 불가했으나, 이후 모르는 전화번호로 한솔 홀딩스가 자신을 소개하며 연락했다. 김동수 교수는 "통화를 못 했는데 모르는 전화번호가 조금 전에 왔어요. 그래서 받으니까 한솔 홀딩스다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김동수 교수는 가짜 투표지 검증 전략을 설명했다. 중국에서 인쇄한 가짜 투표지라면 한국 정부가 사용하는 100g 종이와 다른 규격의 종이를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가짜 투표지가 한국에서 인쇄하지 않고 중국에서 인쇄해서 공수했다면 종이가 다를 거 아니겠습니까? 재질이 다를 것이다. 성분이 다를 것이다. 그리고 이 종이를 120g을 쓰거나 150g을 쓰게 되면 가짜 투표지 100장을 싸놓으면 차이가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국과 중국 인쇄 가짜 투표지를 구분하려면 종이 무게 차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120g이나 150g을 사용하면 100장 묶음 시 현저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200배 현미경 등으로 물증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수 교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들의 회피 태도를 지적했다. "선거 관리 위원회 국장하고 과장에 계속 전화를 하는데 전화할 때마다 회의 중이라는 거야. 하루 종일하더라고. 오전에도 회의, 점심 먹고 회의 3시 4시 오기 전까지 전화해도 회의 중이라는 거야"라고 말했다.
지난 화요일 강의에서 '김현준'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김동수 교수는 "지난 화요일 날 강의하는데 김현준 김현준 하는 거야. 그래서 왜 모르는 사람인데 해가지고 장박사님한테 물었더니 그놈 중요한 놈이야 그러더라고"라고 말했다. 장박사에게 물었을 때 그것이 중요한 인물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김동수 교수가 직통으로 전화했을 때 여자 직원이 아닌 김효준이 전화를 받았다. 그는 "김현준이가 선관위에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직통으로 전화했더니 마침 여자 직원이 받지 않고 김요준이가 김효준입니다라고"라고 전했다.
김동수 교수는 당일투표와 사전선거의 투표율 격차를 비교했다. 당일투표에서는 A 후보 49%, B 후보 51%로 2% 격차가 났다. 그는 "당일 투표를 비교해 보니까 A 후보와 B 후보는 A는 49%를 득표했고 B는 51%를 투표했다. 그러면 격차가 2% 차이가 난다. 49대 51. 그러면 사전 선거는 1%에서 많게는 5%가 나야 되는데 어떻게 6%가 나오는데 이런 투표율이 대한민국에 있을 수 있느냐?"라고 질문했다. 사전선거는 일반적으로 1~5% 격차가 정상이지만, 실제로는 6% 격차가 발생했다는 것이 통계적으로 이상하다고 주장했다.
김동수 교수가 투표율 격차를 설명하면서 선관위 직원의 반응 변화를 관찰했다.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답변했으나, 설명이 계속되면서 목소리가 줄어들며 떨리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반응을 "'걸렸구나'라는 평가"로 해석했다.
김동수 교수는 전국 선거 관리 조직을 설명했다. 그는 "전국에 252개의 시군의 선거 관리는 222명 222곳입니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의 경우 사무국장 아래 1계장과 2계장, 그리고 사국장이 배치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수 교수는 선거 관리자에게 구체적인 투표 결과 데이터를 제시했다. 당일 선거에서 만 명이 투표했을 때 50과 49의 비율로 각각 약 5,000명과 4,900명이 투표했다. 사전 선거는 당일 선거의 20~25% 규모이므로 약 4,000명이 투표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50대 49 비율이면 약 2,000명과 2,000명 정도가 나와야 한다. 그러나 실제 결과는 사전 선거에서 73대 27의 비율이 나왔으며, 이는 A 후보가 46% 격차를 얻은 것이다. 그는 "당일 선거는 만 명이 했는데 50일 때 49 5천 5천대 4,900이 나왔는데... 사전 선거는 4천 명이 했는데 여기는 2,800표가 나오고... 이쪽은 천표가 나왔다. 73대 27인데 그러면 A 후보가 46%를 이겼는데 이럴 확률이 있느냐 그러니까 대답을 못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선거 관리자는 이러한 통계적 설명에 대답하지 못했다.
김동수 교수는 선거인명부 관리의 권한 차이를 지적했다. 지역 선거 관리 직원은 선거인명부에 데이터를 입력한 후에는 조작이나 수정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전국 252개 시군의 선거 관리 직원은 수정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입력을 하고 조작은 못 합니다. 수정은 못 해요. 그런데 전국에 있는 252개의 시군의 선거 관리 직원은 수정을 할 수 있대요"라고 설명했다.
김동수 교수는 김문회 의원이 제기한 내용을 전했다. 경기지역 선거 관리원들이 SNS를 통해 숫자를 더 많이 입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시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문회 의원이 그 선거 관리 의원들이 SNS를 통해서 경기하고 숫자를 더 많이 입력을 했는데... 중앙선거 관리원회가 뭐라고 했나요? 수정하면 들통이 나니까... 분산에서 숫자를 조정해라. 이런 중앙선거 관리원회가 보냈지를 보냈단 말이죠"라고 말했다. SNS를 통한 경기 지역 선거 관리원의 숫자 입력 의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수정하면 들통나니 분산에서 숫자를 조정해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동수 교수가 제시한 통계적 부정선거 증거에 대해 선거 관리 직원들은 일관되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주장을 수긍하면서도 명확하게 인정하지 않았다. 김동수 교수는 "수긍을 하면서 인정을 못 하는 거지요. 의심이 가지만 저희들로서는 확답을 드릴 수가 없다라는 거지요"라고 설명했다. 선거 관리 직원들이 의심을 드러내면서도 확답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다.
김동수 교수는 부정선거 적발을 위해 물증 확보가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가짜 투표지(등포지)를 찾아내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동시에 검찰의 외압이나 회유를 우려하며 독립된 특검 사무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물증 확보를 해야 된다. 가짜 등포지를 찾아내는 게 급선무고이 대한검이 외압이나 또는 회유를 할까 봐 앞장서서 특검 사무실이 만들어지면 계속 우리는 투쟁을 해야 되겠다라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물증 확보와 진실규명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계속할 의향을 나타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김동수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23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