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코스닥 세그먼트 정책 윤곽 기대
이 정책은 코스닥 기업을 프리미엄 기업과 스탠다드 기업으로 구분하여, 스탠다드 기업이 프리미엄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이 정책은 벤처 캐피털의 반대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코스닥 세그먼트 정책과 미국 투자 소식으로 하반기 시장 반등 전망과 주도주 발굴 전략이 제시됐다.
이 정책은 코스닥 기업을 프리미엄 기업과 스탠다드 기업으로 구분하여, 스탠다드 기업이 프리미엄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이 정책은 벤처 캐피털의 반대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이 정책은 프리미엄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출시가 이러한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그는 정부의 의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근 대표는 급등주를 발굴하는 자신만의 기법으로 공시 시스템에서의 지분율 변화와 자본금 변화 분석을 강조했다. 그는 차트 분석만으로는 부를 쌓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시 시스템에서 지분율과 자본금 변화만 잘 체크해도 크게 상승하는 급등주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스닥 ETF 투자 시 이희근 대표는 거래량이 많고 활발하게 거래되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ETF 자산 규모가 큰 종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두 가지만 기억하면 초보 투자자도 쉽게 코스닥 지수 관련 ETF를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희근 대표는 레버리지 ETF가 코스닥 150 지수 대비 두 배의 변동성을 가진다고 경고했다. 즉, 코스닥 지수가 1% 상승하면 레버리지 ETF는 2% 상승하고, 1% 하락하면 2% 하락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교육원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예탁금 1,000만 원 및 거래 신청이 필수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기업으로 편입될 확률이 높은 종목은 시가총액이 큰 기업들이라고 이희근 대표는 밝혔다. 그는 세그먼트 정책이 시행되면 코스닥 150 지수에 포함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업종과 실적이 유사할 경우에도 대형주 위주로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희근 대표는 현재 시장의 조정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러한 조정이 끝나면 매물이 없는 890포인트까지 단기 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코스닥 성강제 정책과 수급이 더해진다면 1050포인트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1050포인트를 돌파하는 데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분할 매도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총 사업비 약 29조 원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아직 공식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빠르면 9월, 늦어도 10월에는 발표될 확률이 높다고 예상했다. 특히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후로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희근 대표는 미국 LNG 플랜트 업황이 매우 좋으며, 미국의 LNG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전쟁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에너지 수입처 다변화를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는 LNG 터미널 건설 증가로 이어져, LNG 플랜트 업황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LNG 복합 화력 발전소 투자까지 겹친다면 이는 좋은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희근 대표는 LNG 플랜트 관련 수혜 종목으로 실적 대비 저평가된 기업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BHI와 한택을 언급하며, BHI는 원전 및 LNG 기자재 관련주이고 한택은 열교환기 관련주로 미국 LNG 업황 슈퍼사이클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성광벤드와 태광 같은 피팅 업체들은 이미 고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특히 하이로코리아와 같은 계장용 피팅 업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며, 하이로코리아의 경우 실적도 저평가되어 있고 월봉 차트 거래량이 터져 있다고 말했다.
이희근 대표는 반도체 소부장주에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고 진단했다. 최근 반도체 대장주 쏠림 현상으로 인해 소부장주가 동반 급락했지만, 실적 개선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년 대비 2분기 영업이익이 109% 증가했으며, 1분기 대비 31% 증가하는 등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재매수를 고려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반도체 소부장주는 제가 봤을 때 지금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희근 대표는 저평가 우량주 선별 기준으로 시가총액 2천억 원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를 제시했다. 또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데이터 기반 필터링 전략을 통해 투자 부담이 적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희근 대표는 실적 대비 초저평가된 반도체 소부장 핵심 기업으로 세보엠이씨와 LTC를 언급했다. 세보엠이씨는 클린룸 시공 업체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예상되며, LTC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이다. 그는 이 두 종목이 2분기 영업이익 기준으로 PER(주가수익비율) 4배 미만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동진쎄미켐은 PER 9배 미만으로, 낸드 소재 관련 업황의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그는 작년 2분기 대비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크게 증가한 종목으로 FST를 지목했다. FST는 코스닥 150 종목 중에서 두드러진 실적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이희근 대표는 현재 코스닥 시장이 어렵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종목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기회에 투자자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좋은 종목을 잘 매수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담은 무료 강의를 통해 투자자들이 스스로 주도주를 포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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