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해 푸른게 퇴치를 위한 13만 마리 문어 방류
Jump to 0:06이탈리아가 외래종 푸른게 퇴치를 위해 아드리아해에 문어 13만 마리를 방류하는 '옥토블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볼로냐 대학교 연구팀이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문어를 푸른게의 천적으로 활용하여 생태계 균형을 되찾으려는 생물학적 방제 시도다. 문어의 서식을 돕기 위해 인공 굴도 함께 설치되었다.
이탈리아가 바다에 문어를 풀었습니다. 무려 13만 마리를 풀었습니다. 이유가 뭐냐. 게 잡아먹으라고 풀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