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하원의원, 캘리포니아-중국 간 협력 조사 촉구
Jump to 0:05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인 영 김 의원은 이례적으로 릭 스콧, 마샤 블랙번, 마이크 리 상원의원들과 함께 공동으로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이 서한은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보내졌으며, 캘리포니아 주와 중국 공산당(CCP) 연계 단체 간의 협력 관계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영 김 의원이 주도한 이 서한은 캘리포니아 주의 독자적인 대중 외교 활동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연방 정부 차원의 개입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