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를 끌고 오기보다 오른쪽에서 바로 던지는 히터 스윙
몸의 움직임과 중심 이동을 최소화해 탄성을 이용하면 긴 드라이버를 편하게 다룰 수 있다.
이 방식은 채의 탄성을 활용해 효율적인 스윙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스윙으로 80 정도의 볼스피드를 기록했다.
김동휘 프로가 히터 스윙 원리부터 끊어치기 연습법까지 드라이버 비거리 향상 비결을 공개했다.
몸의 움직임과 중심 이동을 최소화해 탄성을 이용하면 긴 드라이버를 편하게 다룰 수 있다.
이 방식은 채의 탄성을 활용해 효율적인 스윙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스윙으로 80 정도의 볼스피드를 기록했다.
피니시까지 가져가지 않고 임팩트 직후 멈추면 오른쪽에서 힘을 확실히 전달할 수 있다.
김동휘 프로는 임팩트만 주고 끝내는 끊어 치기로 비거리 저하가 없음을 확인했다.
오른발을 붙여 놓고 치는 연습은 몸이 덤비더라도 오른팔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오른팔은 경직되지 않아야 몸이 아닌 팔로 채를 컨트롤하는 히터 스윙을 익힐 수 있다.
머리와 오른발을 세트로 오른쪽에 같이 놔두면 몸이 왼쪽으로 과도하게 회전하는 것을 억제하여 스윙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다고 김동휘 프로는 조언했다.
해당 자세는 팔이 굽고 몸만 돌아가는 오류를 방지하며 오른팔의 원활한 통과를 이끈다.
김동휘 프로는 오른발과 머리를 오른쪽에 남긴 상태로 히팅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 몸 전체를 사용하지 않고 손끝으로 전환하여 원심력을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어깨 개입으로 밀어치는 동작을 막고 어퍼블로우 궤도를 유도해 컨택을 용이하게 만든다. 그는 이러한 스윙으로 79.9의 볼스피드를 기록했다.
백스윙 직후 허리 위치에서 바로 클럽을 풀어주는 캐스팅 연습은 탑볼 방지에 효과적이다. 끊어 치기 연습 시 몸이 앞으로 나가야 손이 늦어 발생하는 탑볼을 막을 수 있다.
백스윙 직후 허리 위치에서 클럽을 풀어주는 캐스팅을 과하게 연습해 타이밍을 익힌 뒤 훅이 나면 조금씩 조절한다.
김동휘 프로는 피니시를 길게 가져가는 방식보다 끊어 치는 것이 컨택과 덤빔 방지에 효과적이라 전했다.
몸은 버티는 역할을 수행하고 팔만 던지는 연습을 거치면 끊어 치기와 풀스윙의 비거리 차이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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