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신고가에도 AI 섹터 내 종목별 주가 흐름 차별화
마이크론이 반도체 밸류체인 상단에서 4.9% 오르며 이익 개선 기대감을 키운 반면, 델은 부품 원가 전가 실패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4% 하락했다.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음에도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마이크론은 4.9% 상승하며 반도체 밸류체인 상단에서의 이익 개선 기대감을 반영했지만, 델(Dell)은 부품 원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는 수익성 우려로 4%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