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전국가요제,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
이번 가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요제로 자리매김하며 전국 각지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예비 스타들이 대구를 찾았다.
진행자는 "대구 전국 가요제 올해는 역시 또 그 어느 때보다도 놀라운 실력을 갖춘 예비 스타들이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구를 찾아와 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가요제, 최종 대상은 참가번호 4번 최우성 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가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요제로 자리매김하며 전국 각지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예비 스타들이 대구를 찾았다.
진행자는 "대구 전국 가요제 올해는 역시 또 그 어느 때보다도 놀라운 실력을 갖춘 예비 스타들이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구를 찾아와 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1,5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진행자는 "오늘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무려 1,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겠습니다"라며 총 상금 규모를 안내했다.
진행자는 행사장에서 안전한 관람을 위해 관람객들에게 이동 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할 것을 부탁했다. 특히 통로에 멈춰 서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하며, 관람 시에는 뒤쪽 관객을 위해 앉아서 관람해 달라고 요청했다.
진행자는 "일단은 여러분 제일 중요한게 뭘까요? 맞습니다. 안전입니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이번 가요제 본선 무대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위해 세 명의 심사위원이 자리했다. 이승우 계명대학교 교수, 강동훈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김현대 세종대학교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진행자는 "오늘 이 무대의 주인공 그 옥석을 가려 주실 심사위원 세 분이 와 계시는데요"라며 심사위원단을 소개했다.
4번 참가자 최우성 씨는 현재 KBS 성우로 활동하며 '히든싱어 시즌 5' 린 편에 남자 린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그는 본선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우성 씨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KBS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최우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참가 번호 1번부터 6번까지 전반부 경연이 종료됐다. 진행자는 한 무대 한 무대마다 뛰어난 실력을 보인 참가자들로 인해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장에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 가득했다. 진행자는 "저희 지금 6번 딱 반틈 왔습니다. 그런데 한 무대 한 무대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와 저는 이거 큰일났다 싶어요"라며 심사 난이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번 가요제 최연소 참가자는 문경 출신 초등학교 5학년 장해진 양이었다. 장해진 양은 이미 지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 위로와 공감을 주는 가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행자는 "이번에 이 참가자가 오늘 대구 전국 가요제 참가해 주신 분 가운데서 가장 최연소 참가자가 되겠습니다"라고 장해진 양을 소개했다.
장해진 양은 "제가 평소 정말 좋아하는 장민호 가수삼촌의 풍악을 올려라 한 소절 들려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진행자는 이 팀이 경연의 대미를 장식할 순서라고 소개했다.
진행자는 "어느덧 마지막 참가자를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중기 박진영님께서 여운이라는 팀명으로 함께 해 주시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참가자를 예고했다.
참가번호 1번부터 12번까지 모든 본선 무대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모든 참가자들이 보석 같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제 심사위원들의 채점 시간이 이어졌다.
채점 시간 동안 관객들을 위한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MC는 "참가번호 12번 여운 팀의 무대까지 12 팀의 보석 같은 경험 무대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라고 전했다.
모든 경연 무대가 끝나고 축하 공연의 첫 주자로 가수 박구윤이 무대에 올랐다. 박구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애창곡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
MC는 박구윤의 "특갈라는 음"과 관객을 대하는 에너지를 강조하며 그의 등장을 기대하게 했다.
총 900팀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였다.
가수 박구윤은 "오늘 참가하신 우리 12팀의 우리 참가자 여러분들이 한 900 팀 중에 12 팀이 뽑혔다니까 거의 한 7 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곳에 온 겁니다"라고 밝혔다.
가수 박구윤은 자신이 후배 가수들에게 작곡해 선물한 곡들이 몇 곡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 김태연의 '고고고', 김수찬의 '남자다', 나태주의 '비상금 인생'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작곡 활동을 자랑했다.
박구윤은 "제가 요새 후배들한테 작곡을 해서 선물을 한 곡들이 몇 곡 있거든요. 잠깐 자랑해도 될까요?"라고 말하며 관련 일화를 전했다.
씨야는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그룹으로, 가창력과 화음을 바탕으로 한 무대가 기대됐다.
MC는 "계속해서 여러분과 함께 만나볼 무대는요. 어, 이분들도 정말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레전드 보컬 그룹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최우성 씨는 대상 수상으로 상금 1,5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현재 KBS 성우로 활동 중인 참가자로, 앞서 '히든싱어' 출연 경력도 있었다. 진행자는 "2026 대구 전국 가요제 대상을 발표하겠습니다. 대상은 참가번호 4번 최우성. 축하드립니다"라고 발표했다.
가요제 시상 내역에 따르면 본선에 진출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각각 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이와 함께 은상 수상자에게 300만 원, 금상 수상자에게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최고 상금인 1,500만 원이 수여되면서 2026 대구 전국 가요제의 심사와 시상이 모두 마무리됐다. 진행자는 "2026 대구 전국 가요제 이렇게 심사 그리고 시상까지 모두 마쳤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진행자는 "이 무대 품격을 한 차원 더 높게 이끌어주는 트로트의 신사 가수 장민호 씨를 소개합니다"라며 장민호의 등장을 알렸다.
그는 박수가 얼마나 간절하고 소중한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상을 받았든 못 받았든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계속해달라며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관객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우리 참가자분들 상을 받았던 못 받았던 앞으로 좋은 음악 멋지게 해 달라고 큰 박수 한번 보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후배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인정하고, 그들이 음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았다.
관객들은 장민호의 메시지에 호응하며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박수와 성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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