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행 실패로 20억 손실, 외부 변수 통제 불가 깨닫고 커머스 전향
부동산 시행 사업을 통해 50억 원의 자기 자본을 투입했으나, 금리 인상과 분양 실패 등의 외부 요인으로 20억 원의 손실을 봤다. 이 경험을 통해 시장의 외부 변수를 개인이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후 통제가 가능한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그때 좀 돈을 많이 잃고 20억 정도 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때 한 6개월 동안 진짜 페인처럼 지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