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몰' 앱, 리셀러 문제 해결 위해 긴급 출시…원래 계획 없었다
Jump to 3:33'장사의 신' 운영자는 '장신몰' 앱을 만든 이유가 리셀러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 앱을 만들 생각이 전혀 없었으며, 1년 전부터 주변 권유에도 불구하고 만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관리의 어려움과 알람 발송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장신몰' 물건이 3천~5천 원대임에도 불구하고 리셀러들이 2만~4만 원에 비싸게 판매하는 것을 보고, 이들을 정리하기 위해 긴급하게 앱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리셀러들이 비싼 가격에도 물건을 잘 판매하는 것을 보고 심각성을 인지했으며, 앱을 통해 리셀러 활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