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심박수 측정 빈도 60배 상향… 활력 징후 점수화
애플워치 시리즈 12와 울트라 4는 심박수 측정 빈도를 획기적으로 늘려 평상시에도 5초마다 심박수를 측정하여 기존보다 60배 더 자주 데이터를 기록한다. 심박 변이도 측정 빈도 역시 최대 24배 상향되어 심장 건강 관련 데이터를 더욱 상세하게 제공한다. 더불어 활동량, 수면 패턴, 훈련 부하 등 다양한 활력 징후 데이터를 종합하여 사용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수화하여 보여주는 기능도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