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방송 내용
Jump to 0:072026년 8월 13일에 진행된 방송은 2부 순서로, 테슬라의 상승 에너지 축적 현상과 기관 투자자들의 테슬라 보유량 증가에 대해 다룹니다. 또한 꿈틀거리는 미국 시장의 대세 상승 가능성을 점검하고, 테슬라 관련 소식과 미국 매크로 경제 동향을 심층 분석합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테슬라 보유량 증가와 자율주행 기술(FSD)의 발전이 테슬라 주가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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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에 진행된 방송은 2부 순서로, 테슬라의 상승 에너지 축적 현상과 기관 투자자들의 테슬라 보유량 증가에 대해 다룹니다. 또한 꿈틀거리는 미국 시장의 대세 상승 가능성을 점검하고, 테슬라 관련 소식과 미국 매크로 경제 동향을 심층 분석합니다.
현재 8월을 지나 9월과 10월 가을 시즌에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시장 분위기는 긍정적이며, 특히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꺾이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을 상승세로 이끌고 있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유가는 82.64달러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강화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제 제재는 오일 수급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제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그동안 이란에 대해 군사 행동에 집중해왔습니다. 대규모 공격, 주요 인사 제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는 이란의 항복을 받아내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군사적 압박의 효과가 미미하며, 이란이 쉽게 항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란과의 분쟁을 완전히 종결하려면 지상군 투입이 불가피하지만, 미국은 이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이란 정책의 방향을 군사적 압박에서 경제 제재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란의 항복을 유도하는 데 군사적 수단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경제 제재를 통해 이란 정권을 압박하는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결국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unprecedented)' 경제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도 미국은 '전례 없는' 군사 공격을 언급했지만, 현재 미국의 무기 비축량이 많이 소진되어 과거처럼 대규모 군사 공격을 실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군이 최강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란과 같은 국가에 대해서는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군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공습만으로는 이란을 제압할 수 없으며, 이는 군사적으로 해결될 수 없는 복잡한 문제임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미국은 이란 문제에 대한 군사적 해결 방안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미국은 앞으로 이란 문제 해결에 있어 깊은 군사 전쟁보다는 경제 제재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미국이 더 많은 군사력을 낭비하는 대신, 경제 제재를 통해 이란을 더욱 효과적으로 압박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정책 변화는 시장에 긍정적인 소식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도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 대신 경제적 압박이 강화되는 것처럼, 우크라이나 역시 러시아 본토의 경제 시설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수세에 몰렸던 우크라이나가 이제는 러시아 본토를 직접 타격하며 전황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쟁 양상이 군사적 대치에서 경제적 타격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러시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곡물 수출 국가입니다.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지만, 러시아는 방대한 영토를 바탕으로 엄청난 양의 곡물을 생산하고 수출합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넓은 곡창 지대를 가지고 있어 전쟁 발발 이전에는 상당한 곡물 생산량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전쟁 이후 국제 곡물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이들 국가의 곡물 수출이 전 세계 식량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유럽의 여러 지역에서 자율주행(FSD)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FSD가 사고를 회피하고, 좁고 어려운 도로 환경과 난해한 교통 상황 속에서도 사고 없이 원활하게 주행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미국에서 경험하던 자율주행과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유럽에서도 선보이며, 시청자들은 이번 영상 역시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영상 또한 FSD의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테슬라는 유럽에서 촬영된 새로운 FSD 영상을 공개하며, 'preventing pedestrians from getting across multiple European country'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이 영상은 여러 유럽 국가의 도로에서 FSD가 보행자들이 길을 건너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고를 방지하고 보행자를 보호하는지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테슬라는 FSD의 안전성과 보행자 보호 기능을 강조했습니다.
유럽의 여러 국가 중 약 5개국에서는 이미 테슬라 FSD가 승인되었지만,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주요 국가들에서는 아직 승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FSD 승인 지연은 '생명 비용(cost lives)'을 초래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FSD가 사고를 줄이고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승인이 늦어지면서 불필요한 사고와 인명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테슬라의 FSD 시스템은 유럽 시장에서도 전혀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현재 유럽에서도 FSD 관련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간의 도로 환경이나 운전 문화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FSD가 즉시 유럽 시장에 투입되어도 무리 없이 모든 상황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시스템이 미국 시장에서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도달했다는 분석입니다. 티핑 포인트는 어떤 현상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거나 급격한 변화를 겪는 변곡점을 의미합니다. FSD의 성능이 특정 수준에 도달하면서 사용자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자율주행 기술이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에 이르렀다는 판단입니다.
FSD의 뛰어난 성능이 테슬라 차량 구매의 핵심적인 동기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더 크고 멋진 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운전자보다 FSD가 더 안전하고 능숙하게 운전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FSD를 경험하거나 주변의 추천을 통해 그 가치를 인지한 사람들은 기존의 값비싼 차량을 팔고서라도 자율주행 기능 때문에 테슬라를 구매하기 시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동차 구매 시장에서 전례 없는 새로운 변화로 평가됩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수준이 매우 높아져 실제로 탑승해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자율주행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렌트를 통해서라도 한 번 경험해 보기를 권장하는데, 이를 통해 자율주행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테슬라 자율주행이 '티핑 포인트'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자율주행의 우수성이 점차 널리 알려지면서, 특히 장애인이나 노년층과 같은 운전 취약 계층 사이에서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가 급격히 형성되고 있습니다. 노년층의 자율주행 차량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나사의 새로운 수장으로 제러드 아이작맨이 임명되었습니다. 젊은 사업가이자 직접 우주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임되었다가 일론 머스크의 추천으로 다시 복귀하게 된 인물입니다. 나사의 수장 자리는 오랫동안 공석이었으며, 트럼프 측근 중에서도 아이작맨만큼 다방면으로 뛰어난 자격 미달자가 많았습니다. 아이작맨은 사업가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우주 탐험 경험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모두 겸비하고 있으며, 강한 열정까지 갖춘 리더로서 비전 제시 능력까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Never bet against an extremely capable as Elon”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론 머스크와 같은 매우 유능한 인물에게 맞서지 말라는 경고가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말에 반감을 느끼고 오히려 도전하려 하지만, 이는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나아가 이 경고는 “Never bet against extremely capital” 즉, 막강한 자본력을 가진 인물에게 맞서지 말라는 의미로 확장됩니다. 이제 일론 머스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최고의 자본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돈과 기술, 그리고 권력까지 겸비한 그에게 맞서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입니다. 그의 자본력과 능력을 부정하며 반대하는 시도는 결국 실패로 귀결될 것이라고 강조됩니다.
NASA의 달 복귀 임무, 즉 “NASA’s mission head back to the Moon”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기도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NASA는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 없이는 달 탐사나 달 여행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스페이스X의 기술력과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이 NASA의 우주 탐사 목표 달성에 필수적이며, 이들이 없다면 미국의 우주 개발이 뒤처질 수밖에 없음을 시사합니다.
나사의 수장인 제러드 아이작맨은 젊은 사업가이자 직접 우주를 다녀온 뛰어난 인물이지만, 그조차도 일론 머스크에게 맞서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아이작맨은 일론 머스크를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업가이자 동시에 위대한 엔지니어라고 평가하며, 이 두 가지 역량을 모두 겸비한 사람이 극히 드물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인물은 미국이 보호하고 지켜야 할 귀한 존재이며, 이러한 CEO에게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큰 기대를 가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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