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북미 200여 곳 매장 폐쇄로 가지치기 전략 돌입
스타벅스는 최근 실적 부진 매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히며 북미 지역에서 약 200곳의 매장을 폐쇄하고 있다. 이는 남북 캘리포니아의 36개 매장을 포함한 규모다.
글로벌 3분기 매출이 7.9%, 북미 매출이 8.1%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결정이 내려졌다. 브라이언 니콜 CEO가 추진하는 턴어라운드 계획의 일환으로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가지치기 전략의 실행이다. 마이크 그램스 최고 운영 책임자는 장기적 수익성 미달 매장을 정리하겠다고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