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경선 승패 예측 갈려…ARS와 전화면접 조사 격차 상이
Jump to 1:3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호남 지역의 승패 예측이 전화면접과 ARS 조사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김민석 후보가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를 4~5%포인트 앞섰지만, ARS 조사에서는 25~30%포인트 차이로 더블 스코어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서울 경선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됩니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호남 지역의 승패 예측이 ARS와 전화면접 조사에서 큰 격차를 보이며 경선 판세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김건희 여사의 로저비비에 가방 수수 인정은 청탁 여부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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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호남 지역의 승패 예측이 전화면접과 ARS 조사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김민석 후보가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를 4~5%포인트 앞섰지만, ARS 조사에서는 25~30%포인트 차이로 더블 스코어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서울 경선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됩니다.
한국의 핵 개발 능력 확보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이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입장이 나왔습니다. 패널들은 핵 주권 측면에서 능력 확보는 필요하다고 보면서도, 핵무기 개발을 안 한다고 선언할 필요가 있으며, 능력 확보 노력은 조용히 물밑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개혁 이후 인력 재편과 관련하여 검찰이 조직을 축소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검찰이 조직을 남겨 상황이 호전되면 예전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검찰의 관할권이 축소된 상황에서 과거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반론도 존재합니다.
메가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성장의 축을 국토 전체로 확장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초격차 산업의 지도를 지방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입니다. 추진 과정에서는 성장의 양극화를 의미하는 'K자 성장'을 방지할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적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반도체 단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으로, 해당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이 양평 고속도로 의혹이 제기되었을 당시 국토부 직원들에게 '이러다가 수사받을 수 있다'는 말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당시 윤석열 정부는 변경안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검사 출신 법률가인 원 전 장관이 스스로 수사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변경안이 불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음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당시 정부의 입장과 상반되는 태도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비핵 3원칙' 관련 발언을 애매하게 변경하여 핵무장 의지를 표명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총리들이 '앞으로도 지키겠다'고 언급한 것과 달리 다카이치 총리는 '지금은 지키고 있다'고 말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겼다는 지적입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이러한 발언이 지난해 다카이치 총리가 메이저 언론에 일본의 핵 보유 가능성을 언급했던 맥락과 일치한다며, 그녀의 핵무장 추진 의지를 강하게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궁극적인 목표가 단순히 핵 반입을 넘어 자체 핵무장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자체 핵무장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자민당 내 강경파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법 개정을 통해 이를 추진하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핵 반입을 시작으로 국민들이 핵 보유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만들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대구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감격하며, 호남, 서울, 경기 경선을 앞두고 이 정도의 성적은 기적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는 불공정 게임 속에서도 당원들의 뜨거운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는 현장에서 많은 당원들이 자신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지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대화는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송영길 후보의 관련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당대표 이전부터 가장 속 깊은 대화를 나눴으며, 당대표 재임 중에도 가장 자주 만난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이 송영길 후보보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 친하다고 덧붙이며 송영길 후보의 발언을 일축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가 발전 전략인 'AI 3대 강국' 목표 달성을 위해 '반도체 특별위원회'를 만들고 특별법을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현재 광주에 200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 4개, 총 800조원 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직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활동하며, 한두 달 내에 반도체 특별법을 즉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공약으로 평가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특수 활동비 관련 사건을 파기환송한 것을 두고 김건희 여사를 석방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대선 직전 파기환송이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되었음을 언급하며, 현재 주요 사건들이 전원합의체로 넘어가는 것 또한 이상한 움직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노경필 대법관이 윤석열 특수 활동비를 파기환송시킨 점을 들어, 김건희 여사를 무죄로 만들려는 의도가 숨어있을 수 있다는 의구심을 표명했습니다.
대통령 기록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특수 활동비 영수증 제출을 거부하며 '검색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영수증이 모두 기록관에 제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검색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하는 상황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영수증이 범죄의 증거가 될 수 있는데도 제출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패배를 극우 기독교 단체들은 '하나님의 계획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해석하며 '트럼프 어게인'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트럼프의 재선을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로 여기며, 그의 복귀를 강력히 지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적 신념과 정치적 목표가 결합된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미국 극우 정치 운동인 '마가(MAGA)'와 연결된 한국 관련 세력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변상욱 기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가 집단과 연결된 한국 세력으로 '빌드업 코리아'라는 기업 쪽과 '한미 보수연대(KC 어쩌고)'라는 두 개의 세력이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애니챈과 김미나 쪽과 연관되어 있으며, 미국 내 극우 기독교 연대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한국 내 보수 및 극우 세력이 미국의 특정 정치 세력과 연대하여 활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윤석열 정부가 북한과의 '전쟁 유발' 공작 계획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오혁진 기자는 박근혜 정부 시절 정보사에서 시도하려 했던 북한과의 국지전 유발 계획을 윤석열 정부에서도 추진하려고 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이를 '북침' 작전으로 규정하며 북한과의 위험한 충돌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안보 정책에 대한 심각한 논란을 야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려 했다는 '전쟁 유발 작전'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오혁진 기자에 따르면 이 작전은 북한군을 포섭하여 북한 해군 본부를 폭파하고 교란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작전의 핵심은 북한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도록 유도하여, 한국군이 침투한 것이 아니라 북한 내부의 분열로 인한 혼란인 것처럼 위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이를 명백한 '북침 작전'으로 규정하며, 매우 위험하고 도발적인 계획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작전이 실제로 추진되었다면 한반도에 심각한 군사적 긴장을 초래했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최근 증시의 변동성이 감소하면서 가격 중심의 투자 유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어준 공장장은 언제쯤 변동성이 잡혀갈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박신영 전문가는 한국 주식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변동성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러한 변동성 감소는 8월 증시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한국 증시가 바닥을 찍고 9월부터 대세 상승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시점에서 한국 기업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8월부터는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할 시점이며, 단기간에 과거 수준으로 회복하기는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대세 상승 흐름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러한 회복세는 9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변동성 축소와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이 핵심 관건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주주 환원 정책의 효과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전문가들은 배당은 일회성에 그칠 수 있지만, 자사주를 매입하여 소각하는 방식은 주식당 가치를 영구적으로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과 주주들은 자사주 소각 방식을 더 선호하며, 이에 대한 주장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오너들이 배당을 통해 수익을 얻는 관행이 있었으나, 이제는 이러한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증시 변동성이 줄어든 현재가 분할 매수를 통한 투자 적기라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가 아닌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보고, 변동성이 줄어든 시점에 다시 주식을 사되 한 번에 사는 것보다 분할 매수하는 방법을 추천했습니다. 시장이 회복할 때는 가장 많이 빠진 주식 중 주도주가 다시 오를 가능성이 크므로, 반도체주 등 1~2등 주식에 집중하고 새로운 기업 발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포지션을 유지하며 시장 상황을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김어준 공장장이 금값, 환율, 그리고 국제 정세라는 '3중고' 속에서도 최적의 시기를 찾아 2종 만년필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어준 측은 매주 시장 상황을 체크하며 만년필 출시 시점을 고심해왔고, 최근 금값 변동폭이 줄어들고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으며 환율 또한 안정되는 '적기'가 도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공장과 협의를 거쳐 출시를 결정했으며, 오늘 새벽까지 가격 협의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여 제품을 선보이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김어준 공장장이 새롭게 출시되는 만년필의 가격이 53만 5천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만년필에 500만 원짜리 고급 만년필에 들어가는 '피스톤 필러'와 동일한 스펙의 메커니즘이 적용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종진 소장과 김어준 공장장은 이 제품이 그라폰에서 1년에 한 번씩 출시하는 한정판 '올해의 펜'에 들어가는 메커니즘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며, 한치도 틀리지 않는 고품질임을 역설했습니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급 품질의 만년필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박종진 겸손공장 대표는 새로 출시된 만년필이 몽블랑과 같은 유명 브랜드보다 훨씬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부각했습니다. 그는 동일 스펙의 만년필들이 보통 150만 원 이상인데, 이번 만년필은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박종진 터치'와 같은 독점적인 기술로 인해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고품질을 자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몽블랑이 촉을 가장 많이 신경 쓰는 후공정에서도, 이번 만년필은 몽블랑 커스텀보다도 더 좋게 나간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과 독창적인 기술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김어준 공장장은 '겸손 만년필'의 캡 8종을 이번 한 번만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는 이 만년필이 평생 쓸 수 있을 만큼 견고하고 품질이 뛰어나다고 강조했습니다.
겸손 만년필 제작진은 티타늄 만년필의 가격 변동 가능성을 시사하며, 3주간의 판매 기간이 시장 상황에 따라 3일 만에 종료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어준 공장장은 50만 원 이하라는 가격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격 변동성이 생기면 더 이상 주문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급격한 변동이 발생할 경우, 약속된 가격을 유지하기 어려워 판매가 조기 중단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제작진은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최대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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