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매일 방송으로 루틴의 가치 강조
매일 신문을 읽는 행위는 학교 시절 개근의 의미와 같이 꾸준함 그 자체에 가치를 둔다. 투자의 고수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서 매일 방송을 시청하는 청취자들과 연대하며 루틴을 형성한다.
박세익 전무는 4년간 방송을 지속하며 스스로의 나태함을 극복하고 있다. 책임감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유를 지향하는 커뮤니티의 동력을 유지한다.
누군가는 매일같이 이 신문을 보면 워런 버핏처럼 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나라고 생각하면서 정말 같이 매일같이 전문 찍고 매일같이 그래도 들으시는 분이 계실 건데 저의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그 흐름이 끊길까 봐


